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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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군수 신우철)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체계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과 총 6억9,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 및 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고 23일 밝혔다.군에서는 국가, 지자체, 민간의 도움이 필요한 복지 위기 가구를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집중 발굴할 방침이라고 전했다.이에 강성운 부군수를 단장으로 ‘위기 가구 집중 발굴 추진단’을 구성하고, 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복지 기동대 등 267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의료 위기, 갑작스런 소득 상실, 월세 미납, 공과금(단전, 단수, 건보료 등) 장기 체납자 등 위기 정보 통보자(286명)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전수 조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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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이사장 고승덕)는 지난 19일 기아대책 VOC홀에서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대표 서경석)과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한 안전망 구축과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식은 가정 밖 청소년 발굴 및 인식개선, 홍보에 대한 사업 협력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 고승덕 이사장, 정진해 회장, 김현주 부회장, 김혜은 홍보이사, 김민찬 사무국장, 구지홍 간사, 기아대책 서경석 대표, 장소영 국내사업본부장, 임수진 국내사업기획팀장, 신소연 국내사업기획팀 과장이 참석하였다. 주요 협약 내용은 가정 밖 청소년 발굴 및 인식개선 등 홍보에 대한 전반적인 사업 협력, 가정 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