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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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 양영철), 제주상공회의소 (회장 양문석), 제주산학융합원 (원장 이남호) 및 인바이츠 생태계 (의장 신용규) 4개 기관이 공동 주최/주관으로 지난 25일 제주도에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및 정밀의료 체계 구현을 위한 관·산·학·병·연 19개 기관들이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식적으로 메타버스 기반 제주 지놈 프로젝트를 공식 출범시켰다. 28일 JDC에 따르면 협약 참여기관은 인바이츠바이오코아㈜, 인바이츠헬스케어㈜, 서울대병원 융합의학기술원, 크리스탈지노믹스㈜, ㈜클리노믹스, ㈜프로카젠, ㈜초록뱀 미디어, 쓰리디팩토리㈜, ㈜제주은행, ㈜비덴트, ㈜인바이오젠, 씨제이올리브네트웍스㈜,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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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27일 도내 유통 중인 곡류 및 곡류 가공식품 153건에 대해 중금속 일종인 ‘무기비소’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안전한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지난해 3월부터 10월까지 도내 대형 유통마트, 백화점, 온라인 매장에서 수거한 백미, 현미 등 곡류 87건과 쌀을 사용한 과자, 시리얼 등 가공식품 66건을 대상으로 무기비소의 오염정도를 검사했다.항목별로 보면 곡류의 평균 무기비소 농도는 백미 0.08 mg/kg, 현미 0.14 mg/kg, 쌀눈 0.16 mg/kg, 흑미 0.12 mg/kg이다. 보리, 귀리, 율무, 수수, 기장은 최대 0.03 mg/kg 수준으로 매우 낮은 수치였다. 이는 논에서 담수 재배되는 벼 특성 때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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