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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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이 오는 6월 7일부터 시작된 60세 이상 코로나19 7개면 방문접종을 24일자로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옹진군은 앞서 타 군구와는 달리 섬으로 이루어져 있어, 위탁의료기관이 영흥면, 백령면 각각 1개소씩 총 2개소로 7개면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어려워 인천시와 질병관리청에 건의하여 각 면 보건지소 8개소를 위탁의료기관으로 지정받았다. 이에 따라 군은 6월 7일 연평면을 시작으로 60세 이상 코로나19 방문접종을 실시하였고, 60세 이상 대상자 중 섬 방문접종 동의자 2193명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행하였으며, 총 2127명(97%, 북도면 397명, 연평면 359명, 백령면 370명, 대청면 437명, 덕적면 285명, 자월면 27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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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6‧25전쟁 71주년을 맞아 전후세대에게 동족상잔의 비극을 일깨우고 참전용사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광양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고귀한 희생, 가슴 깊이 새깁니다’라는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기념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김한종 전남도의장, 김경호 광양부시장, 금상은 6·25참전유공자회 전라남도지부장, 보훈단체장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국민의례, 표창장 수여, 환영사 및 기념사, 6‧25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가유공자 23명에게 도지사 표창 등이 수여됐다. 도지사 표창자는 광양 손성문(92) 씨, 나주 조기영(90) 씨, 광양 이규재(73) 씨,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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