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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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5·18민주화운동 진상 규명과 진실 파악을 위해 피해사례 등에 대해 제보를 받는다. 제보 내용은 1980년 5월18일 전후 당시 군 관련 당사자의 고백과 증언, 목격담, 피해사례, 행방불명자 및 암매장 제보, 계엄군에 의해 발생한 성폭력 범죄 등 5·18과 관련된 모든 행위가 해당된다.신문, 잡지, 방송, 인터넷, 유튜브, 출판물, 강의, 집회 등을 통한 5·18 관련 왜곡 및 폄훼 사례에 대한 제보도 함께 받는다. 광주시는 제보 내용의 사실 여부를 확인한 후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 조사위원회’로 이관해 철저한 검증과 사건조사를 거쳐 은폐된 진실을 규명해 억울한 희생자와 피해자가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온라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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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친환경 전기자동차(승용‧초소형, 화물, 버스)를 전년 대비 대폭 확대 보급한다고 밝혔다. 시는 2021년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으로 승용‧초소형 전기자동차 4568대, 화물 전기자동차 972대, 전기버스 83대를 보급한다. 특히, 전기택시 보급을 촉진하기 위해 보조금 400만원(국비 200만원·시비 200만원)을 추가 지원 하고, 차상위 이하 계층이 전기승용차를 구매 하는 경우 국비 지원액의 10%를 추가 지원한다.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은 차량성능과 대기환경 개선효과에 따라 차등 지원 예정으로, 전기승용차는 대당 최고 1280만원, 초소형전기차는 640만원, 전기화물차 초소형, 경형,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