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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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올해 선택형 맞춤농정 사업으로 14개 시군 31개 세부사업에 194억원을 지원한다. 선택형 맞춤농정 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품목을 지원해 경기 농산물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부가가치를 실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화훼, 배, 사과, 포도, 인삼, 부추, 쌀, 아스파라거스, 김치, 시설채소 등 15개 품목에 대해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시군별 사업과 지원액은 용인시 1개 사업 9억원, 화성 1개 8억원, 평택 3개 13억원, 김포 2개 5억원, 이천 3개 1억원, 남양주 2개 16억원, 파주 2개 9억원, 광주 2개 22억원, 양주 2개 21억원, 포천 1개 7억원, 양평 3개 24억원, 여주 3개 34억원, 가평 3개 9억원, 연천 3개 16억원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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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이 전 군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가능하도록 예방접종 사전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박종필 부군수를 단장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을 구성해 시행총괄팀, 대상자관리팀, 백신수급팀, 접종기관운영팀, 이상반응관리팀의 5개 실무팀의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추진단은 상황총괄, 백신 수급관리, 위탁의료기관 현장점검, 접종센터 운영, 관내 예방접종 홍보, 이상반응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또 지역의사회, 영암한국병원, 영암소방서, 영암경찰서 등 7개 기관 9명의 위원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지역협의체 구성해 안전한 백신접종 체계 마련을 위한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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