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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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등 경기도내 소규모 사업장에 근무하는 단시간 노동자 10명 중 3명이 근로계약서 등 노동조건을 확인할 수 있는 문서를 교부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는 경기도 노동권익 서포터즈를 활용해 지난 6~11월 편의점 등 총 2,974개 소규모 사업장 단시간 노동자 3,3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 경기도 단시간노동 실태조사’를 통해 파악된 결과다.조사 대상지는 올해 경기도 노동권익 서포터즈에 참여한 양평, 부천, 시흥, 양주, 고양, 평택 6개 시군이다.조사 결과, 소규모 사업장의 단시간 노동자들은 주 평균 3.3일, 주당 22.6시간을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근로계약서 미작성 비율은 16.4%, 미교부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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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CCTV 통합관제센터가 군민 안전 지킴이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관제요원 21명이 CCTV 1,237대를 1년 365일, 24시간 모니터링하며 꼼꼼하게 지켜보고 있다.올해 110여건의 관제탐지를 실시,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포착되면 112, 119 상황실에 알리고 영상제공 및 지속적인 관제를 통해 동선파악, 상황전달 등 적극적인 지원으로 사고와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또한 코로나19 확진자 경로추적, 범인검거, 범죄 및 사고 확산 예방, 치매어르신 및 청소년 등 가출자 실종 예방, 장애인 등 사회적약자 보호, 의식불명 등 위기에 처한 위급환자 구조, 사건사고현장 증거 제공 등에 580여건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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