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
-
전남 순천시는 지난 9일 행복나눔밥차, 나눔과동행,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애경산업(주)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용품 나눔봉사 전달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애경산업(주)의 물품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나눔과동행,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행복나눔밥차 3곳에서 순천시에 기탁해 이뤄졌다. 허석 순천시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리며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필요시설에 잘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생활용품은 샴푸, 린스, 치약 등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장애인시설 3곳, 아동시설 2곳, 사회복귀시설 1곳, 정신 및 부랑인 시설 2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
-
-
-
전남 완도 노화도 이목-당사, 이목-남성(해남) 2개 항로를 운항하는 차도선형 신조 국고여객선 섬사랑1호가 10일 취항한다. 舊섬사랑1호(105톤, 00년 진수)를 신조 대체한 섬사랑1호는 해양수산부가 26억 원을 투입해 항해속력이 12.5노트, 여객정원 50명, 총톤수도 158톤으로 5톤 화물차 3대에 승용차 2대들 동시 적재할 수 있다. 주요 운항항로로 출발지인 노화도 이목항을 비롯해 주변의 소안도, 당사도, 횡간도, 마삭도, 흑일도, 백일도, 동화도 등을 운항한다. 이에 따라, 낙도주민들의 이용편의는 물론, 지역 농수산물 수송 등 물류수송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장귀표 목포해수청장은 “목포청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14개 보조항로
-
-
-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가 코로나19 확산세가 안정됨에 따라 10일 정오를 기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를 완화했다. 허석 순천시장은 10일 오전10시 담화문을 통해 “방문판매업과 격렬한 실내 집단 운동시설을 제외한 나머지 10개의 고위험 시설에 대해 집합금지에서 집한제한으로 완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고위험 시설 12개 업종 중 순천 코로나19 확산의 주무대였던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격렬한 GX류의 실내집단운동시설 2개 업종을 제외한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실내스탠딩공연장, 대형학원, 뷔페, PC방 10개 업종의 운영이 가능해진다. 또 종교시설도 비대면 예배만 허용하던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