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영암 무안 신안)은 25일 더불어민주당 상임위 간사단 회의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각 상임위별 긴급 민생지원 대책" 논의과정에서 농어촌에 대한 특별지원대책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서삼석 의원은 “코로나19와 함께 냉해, 폭우,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삼중고를 겪고있는 농어촌에 대한 특단의 지원대책이 절실한데도 불구하고 정부지원에서 농어촌은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왔다”면서 농어촌 지원대책의 시급성을 제기했다. 실제 정부의 2020년 1,2,3차 추경 순증 합계는 34조 6000억원인 반면 국회 농해수위 소관 2부 3청(농식품부, 해수부, 산림청, 농진청, 해경청)의 2020년 1,2,3차 추경 순증 합계는
-
-
-
-
-
-
-
-
전남 순천시가 코로나19 확진자 14명이 추가 발생함에 따라 25일부터 상황 해제 시까지 모든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을 중단하는 긴급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운영 중단 대상시설은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공연장, 실내 집단운동(줌바, 태보, 스피닝 등), 방문판매, 목욕탕, 사우나, 게임장, 오락실, 뷔페, PC방, 학원, 체육시설, 키즈카페 등이다. 어린이들과 학생들 보호차원에서 이들이 이용하는 시설을 우선으로 선정했다. 명령 위반자에 대하여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고, 위반으로 발생한 모든 확진 관련 검사, 조사, 치료비 등 방역비용을 청구한다는 방침이다. 허석 순천시장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