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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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올해 5개 마을(담양읍 연화촌, 금월마을, 고서 덕촌마을, 용면 두장마을, 수북면 원대방)을 선정해 주민참여 건강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주민참여 건강마을은 주민이 주체의식을 갖고 건강문제 개선을 위해 노력해 건강수준 향상과 지역사회 전반의 변화를 이끌고자 진행하고 있다. 군은 지난 5월 기초검진 및 설문조사를 통해 주민 건강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마을별 건강증진 및 행태개선을 위한 전략을 수립,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분석 결과에 따라 영역별 보건교육, 구강관리, 금연클리닉, 영양, 자기혈관 숫자알기, 치매검진 및 인지재활훈련 등 맞춤형 건강프로그램을 지원해 건강문제를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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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문화예술협동조합(조합장 김풍호)이 주관하고, 완도군과 전라남도가 주최하며, 문화재청이 후원하는 2020년 생생문화재 ‘가리포랑 놀자!’ 첫 번째 행사가 지난 6일 오후 7시 완도객사(도 문화재자료 제109호)일원에서 개최됐다고 8일 밝혔다. 생생문화재 ‘가리포랑 놀자’는 지난해 문화재청의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문화재 문턱은 낮게’, ‘프로그램 품격은 높게’, ‘국민 행복은 크게’라는 취지로 문화재청과 지자체, 문화단체가 힘을 합쳐 지역의 문화재를 대상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문화재 활용 사업’이다. 공모사업에 선정된 '가리포랑 놀자!'는 망궐례 재현, 다도 체험, 판소리 배우기, 음악 콘서트,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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