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
-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17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제44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용섭 시장과 장재성 시의회 부의장, 박병호 전남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광주․전남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구청장, 민방위대원, 시민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기념식은 전자현악트리오 ‘밀키웨이’의 식전공연, 민방위 발전 유공 기관과 개인 표창, 이용섭 시장 기념사, 장재성 시의회 부의장 및 박병호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축사, 민방위 대원 신조 낭독, 팝페라 듀엣 ‘라루체’ 축하공연, 민방위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부대행사로는 심폐소생술 체험 교육과 안전무시 관행을
-
-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12일에 진도대교 동반 해상 투신자 중 1명이 변사자로 발견되었다고 17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17일 오전 7시 28분에 진도 벌포항 동쪽 1km 해상에서 하모씨(51세, 남)가 D호(0.89톤, 양식장 관리선)를 타고 본인소유의 김 양식장 작업 중 그물에 부패된 변사자가 걸려있다고 112를 경유 완도해경 상황실에 신고접수 되었다.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과 구조정을 급파하여 변사자를 인양 후 해남 땅끝항으로 이송 완도소재장례식장에 안치하였다,동반 투신자는 차량 소유자 김모씨(35세, 남, 서울거주)와 동승자 양모씨(31세, 남, 전주거주)로 나왔으며, 지문 조회결과 김모씨로 확인되었다.완도해경 관
-
-
-
-
-
-
함평군(나윤수 군수대행)은 2019년 9월 정기분 재산세(토지, 주택2기분) 39,406건, 22억 5,700만 원을 일제히 부과했다고 17일 밝혔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매년 6월 1일) 현재 주택, 토지 등 재산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보유세로, 매년 7월과 9월 2회로 나눠 부과된다. 이번에 부과된 9월분은 토지와 주택분으로,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본세 기준 연세액 20만 원을 초과하는 납세자에게만 부과됐다.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는 토지 22억 4,600만 원, 주택 1,100만 원 등 총 22억 5,700만 원이다. 지난해 18억 2,000만 원보다 약 4억여 원(23%) 증가했다. 납부는 오는 30일까지 농협, 우체국 등 모든 금융기관에서 납부가능하며 고지서 없이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