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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7일) 날씨, 태풍 '콩레이' 여파로 기온 뚝...바람도 강해 "최저 9도"
일요일인 내일(7일)은 전국이 맑고 쌀쌀하겠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콩레이'가 물러간 7일은 북서쪽에서 차가운 공기가 유입돼 기온이 떨어져 쌀쌀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전망이다. 특히 강원 영동과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다. 전 해상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9~18도, 낮 최고 기온은 19~26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춘천 11도 △대전 14도 △대구 15도 △부산 18도 △전주 14도 △광주 15도 △제주 19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1도 △춘천 21도 △대전 26도 △대구 24도 △부산 26도 △전주 23도 △광주 23도 △제주 23도다.미세
홍신익 기자
2018-10-06
'그것이 알고 싶다' 무자격자에게 수술 받고 사망한 강 씨, 죽음 위로 떠오른 진실은?
'그것이 알고 싶다'가 의료계의 충격 실태를 파헤친다.6일 오후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의료계 무자격자의 의료 행위 실태와 수술실 안에서 일어나는 '그들'만의 비밀거래 등에 대해서 파헤친다.지난 5월, 부산 영도구의 정형외과에서 어깨 수술을 받고 4개월 만에 사망한 강 씨의 죽음을 둘러싼 논란이 뜨겁다. 건강한 40대 남편이자 아버지였던 강 씨는 잦은 어깨 통증으로 지역 유명 의사에게 수술을 받기로 했지만, 정작 그를 수술한 사람은 의사가 아닌 것으로 밝혀져 사건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강씨 사망 사건이 터지고 나자 전,현직 영업사원들과 의료계 관계자들은 입을 모아 제작진에게 수술실 영업사원의 존재와
홍신익 기자
2018-10-06
불꽃축제, 태풍 콩레이도 막지 못했다...연기 취소 모두 無
2018 여의도 불꽃축제가 예정대로 6일 오후 7시부터 정상진행되고 있다.세계불꽃축제를 주최하는 한화 측은 이날 오전 “오늘 오후부터는 서울 지역 비 바람이 잦아들 것으로 예보돼 붗꽃 연출 시간인 어후 7시부터는 태풍의 직간접 영향권에서 벗어나 불꽃을 연출하기에 적절할 것으로 판단한다”며 “불꽃축제를 사랑해주고 오랜 시간 기다린 시민 여러분들과 외국인 관광객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축제 진행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2018 서울 불꽃축제는 6일 오후 7시부터 1시간40분가량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꿈꾸는 달’이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다.앞서 한화는 한반도로 북상하는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인해 비바람이 심해지면
조아라 기자
2018-10-06
태풍 피해, 얼마나 강력했길래...한국에서도 사망자 발생까지
태풍 피해가 한반도도 컸다. 태풍 '콩레이'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했다. 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경기 광주에서 66세 남성이 세월교를 횡단하던 중 태풍 콩레이로 사망했다. 또한 경북 영덕에서는 집 앞에서 태풍으로 대피하던 중 실족해 물살에 떠밀려 실종됐던 83세 남성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까지 강릉과 삼척, 포항, 하동, 합천, 영덕에서 이재민 225가구 359명이 발생했으며 483가구 840명이 일시 대피했다. 부산과 대구 등 전국적으로 6만1437가구가 정전 피해를 봤으며 오후 6시 현재 복구 작업이 모두 끝났다.
조아라 기자
2018-10-06
韓 강타한 태풍 '콩레이' 위치, 제주→부산 향한다···"하루종일 폭우+돌풍 예상"
제 25호 태풍 '콩레이'의 북상으로 이동 경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제주도 중심에 위치해 있던 태풍 '콩레이(KONG-REY)'가 제주도 해상을 차차 통과하면서 밤새 쉴새없이 몰아쳤던 거센 비바람의 강도는 차츰 누그러지고 있다. 태풍이 몰고 온 비구름이 전국을 뒤덮고 있는 상태.제주도는 쏟아지는 폭우에 침수 피해가 속출했다. 제주시 애월읍 일대 10여 가구, 제주시 월대천 인근 저지대 농경지와 가옥을 비롯해 학교, 식당, 호텔, 목욕탕 등 도내 곳곳에서 현재까지 50여건의 침수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기상청에 따르면 6일 오전 6시 태풍 콩레이는 서귀포 북동쪽 약 9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49km 속도로 북동쪽으로 이동중이다. 낮 1
홍신익 기자
2018-10-06
내일(6일) 날씨, 태풍 '콩레이' 영향으로 전국 흐리고 비···"이동 속도 점점 빨라져"
토요일인 내일(6일)은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릴 전망이다. 5일 기상청은 토요일 오후까지 태풍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서쪽 지방부터 차차 그칠 것이라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100~300mm(많은 곳 제주도 산지 500mm 이상) △남부 지방·강원 영동·울릉도·독도 80~150mm(많은 곳 강원 영동·경상 동해안·남해안·지리산 부근 300mm 이상)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 30~80mm(많은 곳 120mm 이상) 등이다.아침 최저기온은 15∼22도, 낮 최고기온은 19∼25도로 예보됐다. 태풍 '콩레이'가 북상함에 따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각종 시설물 관리에 유의
홍신익 기자
2018-10-05
노벨 평화상, 文 대통령은 너무 일렀다...공동 수상자 2인은 누구?
문재인 대통령이 거론된 노벨 평화상 수상자는 의사 데니스 무퀘게와 여성운동가 나디아 무라드가 선정됐다. 5일(한국시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에 따르면 이날 베리트 라이스 안데르센 노벨위원회 위원장은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콩고민주공화국 의사 데니스 무퀘게와 이라크 소수민족인 야지디족 여성 운동가 라디아 무라드가 공동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전쟁 중 성폭력을 무기로 사용하는 것을 종식시키 위한 운동으로 공동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위원회는 밝혔다. 노벨평화상 수상자 산부인과 전문의인 무퀘게는 지난 2008년에 부카부에 설립된 판지병원에서 성폭력 피해자 수천명을 치료해오는 데 헌신해왔다. 무퀘게는
조아라 기자
2018-10-05
이명박 징역15년, 파란만장한 인생에 또 하나의 오점..다스 실소유주로 결론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징역 15년 중형 선고 결과를 받았다. 파란만장한 인생에 또 한번의 오점이 생겼다.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정계선)는 350억원대 다스 자금 횡령 및 110억원대 뇌물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징역 15년, 벌금 130억원을 선고했다.재판부는 "2007년 대선 기간 내내 다스 실소유주 의혹이 제기되고 특검이 꾸려졌는데도 대통령에 당선됐던 건 결백을 주장하는 피고인을 믿고 전문 경영인으로서 보여줬던 역량을 대통령으로서 잘 발휘할 것이란 기대 때문이었다"고 설명했다.이어 "피고인은 국민에게 막강한 권한을 위임받은 대통령으로서 이를 헌법과 법률에 따라 국민 전체를 위해 행사할
조아라 기자
2018-10-05
내일(5일) 날씨, 태풍 '콩레이' 영향으로 전국 비바람..."최대 고비는 토요일(6일)"
금요일인 내일(5일)은 태풍 '콩레이'의 영향을 받아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5일)부터 6일까지 제주도에는 100~300mm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남부지방, 강원 영동, 울릉도, 독도 등에는 5일부터 6일까지 80~15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됐다. 경상 동해안, 남해안, 지리산 부근 등 일부 지역에는 300mm 이상 비가 쏟아질 전망이다. 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에는 30~80mm 가량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됐다.아침 최저기온은 15~21도, 낮 최고기온은 19~24도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6도 △대전 17도 △대구 18도 △전주 17도 △광주 17도 △부산 19도 △춘
홍신익 기자
2018-10-04
태풍 '콩레이' 예상 경로, 토요일(6일) 오전이 최대 고비 "최대 300mm 폭우"
태풍 '콩레이'가 한반도로 방향을 틀면서 예상 경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 25호 태풍 '콩레이'의 제주도 최접근 시점은 6일 오전 시간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5~7일에는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천문조 기간과 태풍 영향으로 '폭풍해일'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고 예고했다.태풍 콩레이는 4일 기준 중심기압 970헥토파스칼(hPa), 중심 부근 최대풍속 초속 35m의 강한 중형급 태풍으로 일본 오키나와 남남서쪽 약 230㎞ 해상에서 시속 24㎞로 북북서진하고 있다. 기상청은 부산을 포함한 경남 남해안 지역이 4일 밤부터 태풍의 간접영향권에 들어가 6일까지 100㎜에서 최대 30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이
홍신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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