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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내일(11일) 날씨, 가을 성큼···아침 쌀쌀하고 낮엔 더워져
화요일인 내일(11일)은 전국이 맑고 구름이 많겠다.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21도, 낮 최고기온은 20~27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낮겠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대전 15도 △대구 15도 △전주 14도 △광주 15도 △부산 19도 △춘천 13도 △강릉 15도 △제주 21도 △울릉도·독도 16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대전 25도 △대구 24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부산 25도 △춘천 25도 △강릉 23도 △제주 26도 △울릉도·독도 20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
홍신익 기자
2018-09-10
박원순 "메르스 환자 비행기 탑승자 전원 조사해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환자가 3년 만에 발생한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이 “메르스 확진 환자가 입국 때 이용한 항공기 승객 전원을 관리해야 한다”며 철저한 점검을 강조했다.9일 박 시장은 메르스 확진 환자(61)가 격리돼 치료받고 있는 서울대병원을 찾은 후 “비행기 안이라는 곳이 밀폐된 공간이고, 확진 환자가 비즈니스석에 탔다고는 하지만 화장실은 비즈니스뿐 아니라 일반 이코모니 승객도 다 이용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확진 환자와 같은 비행기에 탔던 400명을 분석해 환승한 사람까지 다 통보해줘야 한다”며 “이들 중 누구 하나 발병이 된다면 2015년처럼 심각한 혼란을 초래할 수도 있다”며 우려했다.
이정우 기자
2018-09-10
뜨거운 감자된 '메르스 관련주', 어쩔 수 없다 "논란되도 폭등 예상" "증권 시장 교란 할 가능성 높다"
메르스 관련주가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메르스 관련주를 두고 누리꾼들은 "2015년도에 메르스 관련주로 묶였다가 3년이 지난 지금까지 치료약 하나 개발 못한 회사들을 설마 그냥 관련주로 돈투자하는 이가 아직도 있다고?", "메르스 관련주 폭등예상~","여러모로 큰일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10일 질병관리본부 등에 따르면 쿠웨이트를 방문한 후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 거주 61세 남성과 밀접하게 접촉한 것으로 파악돼 자택에 격리된 사람은 현재까지 22명까지 파악되고 있다.문제는 메르스 질환 전염 뿐만 아니라 메르스 관련주가 증권가에서 논란이 될 가능성이 크다. 지난 3년 전 메르스때에도
조아라 기자
2018-09-10
월요일 내일(10일) 날씨, 전국 맑고 일부지역 비 소식···미세먼지 '좋음'
월요일인 내일(10일)은 전국날씨는 대체로 맑겠지만 강원 영동과 경상 해안엔 가끔 비가 내리겠다.9일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영동·경상해안은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오겠다. 예상강수량은 강원 영동 10∼40㎜, 경상 해안 5∼20㎜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20도, 낮 최고기온은 21∼28도로 예보됐다. 기온은 찬 공기가 한반도로 유입된 가운데 당분간 아침에는 낮아 쌀쌀하겠고, 낮에는 햇빛에 의해 오르면서 차이가 크겠다. 지역별 오전·오후 최저‧최고기온은 ▲서울·경기 17~27도 ▲강원영서 15~26도 ▲강원영동 17~23도 ▲충남 18~28도 ▲충북 17
홍신익 기자
2018-09-09
"숨기지 않고 빠르게 대응하니까" "병원명도 빠르게 공개했고"....이번에는 체감부터 남달랐던 '메르스 대처'
메르스 발생 관련 해 누리꾼들의 반응이 화제다.메르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병원명을 빠르게 공개하고 역학조사도 빨리 이뤄져서 좋네요","빠르게 파악중이네요 더 크게 번지지않고 환자분도 쾌차하시길 바래요","숨기지 않고 빠르게 대응하니깐" 등의 반응을 보였다.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은 9일 메르스 환자 발생 관련 브리핑을 통해 "의료진들이 매뉴얼에 따라 충실히 환자를 관리하고 있고 국민들이 적극 협조해 통제 가능한 범위에서 관리되고 있다"며 "따라서 현 단계에서 적극적으로 대처하되 과도하게 불안해할 필요가 없다. 정부는 보다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정부는 메르스 확진자의 입국에서부터 격리
조아라 기자
2018-09-09
유독 1등 당첨자 많은 로또 823회 당첨번호...어느 지역이길래?
로또 823회 당첨번호가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8일 제 823회 나눔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12, 18, 24, 26, 39, 40'으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5'다.1등 당첨자는 9명으로 각각 20억984만원을 받는다. 8명은 ‘자동’, 1명은 ‘수동’으로 번호를 입력한 이였다.이들 가운데 4명이 부산에서 로또 발급을 받는 이들이었다.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 당첨자는 61명으로 4942만원을 각각 받게 된다.당첨번호 5개를 맞춘 3등 2348명은 128만원을 받는다. 4개를 맞춰 5만원을 받는 4등은 11만2065명, 3개를 맞춰 5000원을 받는 5등은 179만5737명으로 집계됐다.
조아라 기자
2018-09-08
"접촉자는 무슨 죄" "긴장모드 장전하지 않으면 더 일 커져"...메르스, 3년 만에 또 다시 발생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생겼다. 메르스 확진 환자는 삼성서울병원을 경유한 뒤 서울대병원에서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메르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잊을만하면 메르스ㅠㅠ더 확산되지 말아야하는데 큰일이네요","메르스,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등 이제 긴장모드 장전하지않으면 일납니다","메르스 판정받은 사람은 그렇다쳐도 접촉자로 분류되어 격리되는 사람들 심정이 참.. 마른 하늘에 날벼락일 거 같다.. 부디 모두 무사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중동지역에서 오는 사람들에 대한 좀 더 안전한 조치가 따로 법이 마련되어야 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8일 질병관리본부가 메르스 환자로 확진한 서울 거주 A(61)씨는 귀국 직후
조아라 기자
2018-09-08
일요일 내일(9일) 날씨, 전국 맑고 선선···오전엔 '쌀쌀' 일교차 주의
일요일인 내일(9일)은 전국이 맑고 선선하겠다.기상청은 8일 "내일은 중국 북동 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겠다"라며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 영동과 경상 해안은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라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10~60㎜, 경상해안과 울릉도·독도 5~30㎜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9도, 낮 최고기온은 23~28도다. 당분간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 쌀쌀하고 일교차가 커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선선한 초가을 날씨 속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 ‘좋음’ 수준을 보여 가벼운 운동과 외출에는 무리가 없다.당분간 동해상과 남해동부해상, 제주도해상
홍신익 기자
2018-09-08
쿠웨이트 출장 다녀온 61세 남성, 메르스 확진···3년 4개월여 만 국내 환자 발생
중동호흡기중후군(MERS·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했다.8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61세 남성 A씨는 이날 오후 4시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확진자의 거주지는 서울이며,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6일까지 업무출장차 쿠웨이트에 머물다 7일 입국했다. 현재 발열, 가래 등의 증상을 보이고 있으며, 서울대병원 국가지정격리병상에서 격리 치료 중이다.'메르스'란 과거에는 사람에게서는 발견되지 않았던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중증 급성 호흡기 질환이다. 주로 중동지역 아라비아 반도를 중심으로 감염환자가 발생해 ‘중동 호흡기 증후군’으로 불린다. 주로 발열을 동반한 기침, 호흡 곤란, 숨가쁨, 가래 등 호흡기 증상을
홍신익 기자
2018-09-08
'그것이 알고 싶다' 흑금성 박채서, 그는 정말 간첩이었을까···조작된 진실은?
영화 '공작'의 세계는 어디까지가 사실일까.8일 오후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이중간첩으로 의심받고 사회에서 사라진 한 공작원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7일 SBS에 따르면 남북 화해 분위기 속에서 대북 사업을 한 ㄱ씨는 군사교범과 작전계획 등 군사기밀을 북의 지령을 받아 넘겨 받은 혐의를 받았다. 당시 현역 장군이던 김모 소장이 친분이 있던 흑금성에 해당 내용을 넘겨준 혐의로 2010년 국가보안법으로 엮여 기소됐다. 그는 정말 이중간첩이었을까? 아니면 조작된 간첩인가? 제작진은 당시 수사 정황과 판결문 및 진술조서, 관련 인물들의 진술을 통해 이 사건의 의문점을 다시 들여다본다. 흑금성 박씨는 왜 억울한 누명
홍신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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