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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민원 감소...창원시, 5년간 게시글 분석·예방
경남 창원시가 전국 기초지자체 중 최초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민원 발생을 줄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창원시는 5일 시홈페이지 ‘시민의 소리’에 게시된 민원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민원이 4878건으로 2016년(4982건)보다 104건(2%)이 줄었다고 밝혔다. 민원은 지난 2014년에는 4682건, 2015년 4829건으로 해마다 증가세를 보였다. 전국적으로 민원이 증가하는 추세를 감안하면 의미가 있는 수치다.창원시는 민원 발생을 줄이기 위해 2012~2016년 5년간 빅데이터를 분석했다. 분석 후에는 유사 민원 발생을 담당 공무원에게 예보해 민원을 줄였다. 여름이나 겨울 등 시기적으로 많이 발생하는 민원을 빅데이터로 확인한 후 미리 대책을 세워 민
이청원 기자
2018-01-06
하태경 의원, "환경미화원 안전법" 발의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바른정당은 하태경 의원은 ‘종착지 없는 죽음의 행렬’ 3만5천 환경미화원 업무상 재해, 사망 등 안전사고 원천차단 위해 지난 4일 ‘환경미화원 안전법’을 발의했다고 5일 밝혔다. 법안 주요 내용은 환경부가 각 지자체로 모두 위임했던 ‘안전장비기준’ 및 ‘수거차량 안전기준’을 일괄적으로 마련한 것, 2) 환경부가 그간 실시하지 않았던 폐기물처리 관련 ‘안전사고 실태조사 및 안전점검’이다. 시행규칙에 반영될 안전장비기준에는 황사, 미세먼지 및 세균감염 방지를 위한 황사·세균마스크, 절단방지용 안전장갑[붙임2], 작업시간과 작업여건에 맞는 안전작업복, 겨울철 빙판 미끄럼방지용 안전화, 무
김태영 기자
2018-01-05
"통신회사들, 연체 통신요금 대량으로 채권추심회사에 넘겨"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통신회사들이 연체 통신요금 채권을 대량으로 신용정보회사에 넘겨 채권추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민중당 김종훈(울산 동구) 의원실에 제출한 신용정보회사의 통신요금 채권 추심 현황 자료에서다. 5일 자료에 따르면 통신회사들은 2016년의 경우 총 4160만 건의 연체 통신요금 채권을 신용정보회사를 통해 회수했다. 금액으로는 3조7426억원에 이른다. 한 건당 금액은 대략 9만원 정도이다. 2017년 상반기에도 2016년과 비슷한 추세를 나타냈다. 그런데 이 수치들은 ‘회수’를 기준으로 한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 통신회사들이 신용정보회사에 추심 의뢰한 연체 통신요금 건수와 금액은 이보다
김태영 기자
2018-01-05
입법조사처 “진보정당 활성화 위한 제도개선 필요... 이념적 스펙트럼 넓혀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회 입법조사처는 3일 다원적 민주주의의 활성화를 위해 국회의 유일한 원내정당인 정의당의 존립기반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입법조사처는 이날 '이슈와논점- 19대 대선과 진보정당의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 발간물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입법조사처는 19대 대선에서의 정의당의 약진에 주목했다. 정의당은 지난 대선에서 6.17%의 득표율을 얻었다. 이는 역대 대선에서 진보정당이 얻은 득표율 중 가장 높은 수치다. 다만 정의당은 열악한 재정상황으로 인해 향후 발전적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정당 수입구조를 보면 2015년 기준 정의당의 보조금 비율은 총 수입원 중 27
김태영 기자
2018-01-05
박지원 “바른정당과 정체성·가치관 차이 현저해... 그쪽으로 갈 사람 가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박지원 전 국민의당 대표는 5일 바른정당과의 통합 논의와 관련해 "정체성과 가치관, 역사관에서 현저한 차이가 나는데 통합은 어렵다"고 주장했다.박 전 대표는 5일 열린 국민의당 지키기운동본부 아침 정례회의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의향과 남북협의를 제기했을 때 유승민 대표, 바른정당은 뭐라고 했냐. 한국당과 똑같은 얘기를 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어떠한 경우라도 전당대회는 불가하기 때문에 우리는 국민의당을 지키면서 또 한편 개혁신당의 추진을 병행하겠다"면서 "어제도 개인적으로 많은 동료 의원과 통화를 하고 만나기도 하면서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박 전
김태영 기자
2018-01-05
우원식 “위안부 합의, 피해자 용서 없이 최종 해결 불가”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5일 한일 위안부 합의와 관련해 "피해자들의 용서가 이뤄지지 않았는데 불가역적, 최종적 해결은 있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우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피해자들의 뜻과 어긋나는 합의는 정의에 반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전날 문재인 대통령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초청해 오찬을 나눈 것과 관련 "국가의 도리를 다하기 위해 국빈에 준하는 예우를 갖춘 것"이라고 설명했다.또 우 원내대표는 올해를 '최저임금 정상화의 원년'으로 명명하면서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부 역량을 총동원해야
김태영 기자
2018-01-05
추미애 “김명수 대법원장 ‘판사 블랙리스트’ 작성자 밝히고 특단 조치해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5일 사법부의 '판사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김명수 대법원장은 누구에 의해 블랙리스트가 작성됐는지 밝히고 (이에 대한)특단의 조치를 배제해서는 안된다"고 밝혔다.추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촛불민심과 사법정의라는 대의를 사법부가 저버려서는 안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추 대표의 발언은 전날 '판사 블랙리스트' 문건이 법원행정처PC에서 발견됐다는 언론 보도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 매체는 지난 4일 법원행정처PC의 하드디스크 속에 판사들의 정치적 성향을 분류한 문건이 들어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또 그는 한미 정상
김태영 기자
2018-01-05
추혜선, 보편요금제 도입 촉구 기자회견 개최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정의당 추혜선의원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소비자시민모임, 참여연대, 한국소비자연맹이 국회 정론관에서 지난 3일 가계통신비 인하를 위한 보편요금제 도입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2017년 6월에 발의된 보편요금제 도입을 위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은 가계통신비 절감과 최소한의 보편적 정보복지를 목표로 추진됐으며, 추 의원이 대표로 발의했다. 최근 정부는 ‘음성 200분, 데이터 1GB, 월 2만원 요금’을 보편요금제의 기준으로 제안했다. 그러나 정부의 이러한 기준은 직접적인 가계통신비 인하는 물론, 정부가 기대하는 저가 요금제의 다양화 및 이동통신 시장경쟁 촉진효과도 달성하기 어렵다
김태영 기자
2018-01-05
부산고용노동청, 올해 첫 부산·울산·경남 기관장 회의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부산고용노동청(청장 정지원)은 4일 소회의실에서 올해 첫 부산·울산·경남지역 기관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소상공인 및 영세중소기업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월 1일부터 일자리안정자금이 지원됨에 따라 이에 대한 지원방안과 2018년도 지역 내 고용노동행정 중점추진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고용노동청장, 부산고용센터소장, 관내 7개 지청장(부산동부·북부, 창원, 울산, 양산, 진주, 통영), 근로복지공단 부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의 주된 내용은 △최저임금 준수와 일자리안정자금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근로
김태영 기자
2018-01-04
[여론조사] 경북도민 16.6% “국민·바른 통합당 지지”... 통합 전보다 6.0%p 상승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정당에 대한 경북도민들의 지지도가 16.6%로 통합 전 각 정당 지지도의 합계인 10.6%(국민의당 3.9% +바른정당 6.7%)보다 6%p 상승한 결과로 나타났다.2일 [이투데이]가 여론조사기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경상북도 거주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 여론조사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 전체 정당지지도경북도민들은 '현재 지지하거나 조금이라도 더 낫다고 생각하는 정당'에 대해 자유한국당(37.2%), 더불어민주당(29.2%), 바른정당(6.7%), 국민의당(3.9%), 정의당(2.6%) 순으로 답했다. 이 외에 기타정당(2.2%), 지지정당 없음(15.4%), 잘모름/기타(2.9%)로 응답했다.보수 결집층이 높은 지역답게 한국당에 대한
장선우 기자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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