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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김병욱 의원, 2017 대한민국 의정대상 수상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상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국회의원(성남 분당을)은 1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의정대상·지방자치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지방자치TV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의정대상·지방자치행정대상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국회 출석률, 법안발의, 지역구 활동 등이 우수한 국회의원을 ‘의정대상’으로 선정한다. 김병욱 의원의 이번수상은 제20대 국회 들어 현재까지 국회의장상,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법률소비자연맹 헌정대상,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국정감사 친환경베스트의원상에 이어 다섯 번째 수상이다. 또 김 의
김태영 기자
2017-07-11
국민의당 “문준용 취업비리 의혹·증거 조작사건 동반 특검하자”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이 '이유미 증거 조작사건'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 씨의 취업비리 의혹과 더불어 특검을 요구했다.10일 국민의당 의원 일동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의당 죽이기 음모가 현실화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이어 "검찰을 향한 수사지침도 부족해 사실상의 결론까지 제시하고, 검찰에 과잉충성을 유도했다"면서 "이에 정치검찰은 '미필적 고의'라는 해괴한 논리로 권력의 요구에 맞장구를 치고 있다"고 비판했다.의원들은 "이준서 전 최고위원에 대한 검찰의 영장 내용은 '이유미 단독으로 증거를 조작했다'는 국민의당 진상조사 결과와 하등 다를 것이 없다"면서 "영장 어디에도 당의
김태영 기자
2017-07-10
설훈 “당 지도부, 국민의당 몰아치는 것이 현명한지 생각해봐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더불어민주당 설훈 의원은 10일 ‘문준용씨 의혹 제보 조작 사건’과 관련 국민의당을 향해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는 당 지도부에 대해 “국민의당을 너무 몰아치는 것이 현명한가 하는 문제도 생각해봐야할 문제다”고 지적했다. 설 의원은 이날 오전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서 “추미애 대표가 국민 여론을 의식하고 강하게 얘기한 것 같은데 저라면 그렇게 안했을 것이다”고 밝혔다. 설 의원은 국민의당의 태도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그는 “국민의당이 너무 신경 곤두 세우고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국민이 어떻게 보는지가 중요한 거지 어느 정치인이 얘기했다는 게 중요한 게
김태영 기자
2017-07-10
새민중정당 창당준비위원회 출범…창당준비위 상임대표에 김종훈 의원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새민중정당 창당발기인대회가 9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어 오후 3시 새민중정당 창당준비위원회는 발족식을 열고 “일하는 사람들이 정치의 주인이 되는 노동정치・직접정치시대를 열겠다”며 “가장 유능한 정치인은 민중임을 보여줄 것”이라고 선언했다.새민중정당 창당발기인대회에는 김종훈・윤종오 국회의원, 김영호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 강규혁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위원장, 김영표 빈민해방실천연대 공동대표, 문경식 한국진보연대 상임공동대표, 강병기 민중의꿈 상임공동대표를 포함해 노동자, 농민, 빈민, 청년, 여성을 대표하는 250명이 참여했다.창당발기인대회에선 창당준비위
김태영 기자
2017-07-09
윤상직 "박상기 法장관 후보자의 배우자 무허가건물로 갑질횡포" 주장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자유한국당 윤상직(부산 기장군) 의원은 박상기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배우자 종씨가 소유한 상가가 철거대상인 무허가 건축물일 뿐 아니라, 이 상가에서 과일가게를 운영하려는 영세상인에게 보증금 5천만원에 월세 520만원에 달하는 임대계약을 하며 갑질 횡포를 일삼아 온 것으로 드러났다고 9일 밝혔다.윤상직 의원은 "해당 무허가 건축물은 서울특별시 은평구 응암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74.38㎡에 달한다. 이는 배우자를 포함한 종씨 일가 5명이 2016년 12월에 상속받은 157.6㎡의 대지에 세워져 있는 것으로 건축물대장이 없는 명백한 불법 무허가 건축물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또 "현장
김태영 기자
2017-07-09
安측근 김경록 "이준서 믿어…檢 협박·회유에 끄떡 없을 친구"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의 측근인 김경록 전 대변인은 9일 검찰의 이준서 전 최고위원 사전구속영장 청구에 대해 "난 그 친구를 믿는다. 그런 일은 할 수도 없을만큼 순수하고 검찰의 협박과 회유에 끄떡없을 깡이 있는 친구"라고 밝혔다.김 전 대변인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그 친구는 즐겁게 일했고 티없이 맑은 그 친구 웃음이 좋았다"며 "최고위원, 비대위원이라는 타이틀이 자신에게 너무 무겁다며 부담스러워하기도 했다. 청년 몫 비례대표에 목숨걸고 뛰어다니는 권력을 탐하는 친구들과는 달랐다"고 이 전 최고위원을 두둔했다.그는 또 "(이 전 최고위원은)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고 명
김태영 기자
2017-07-09
국민의당 대선평가위, ‘19대 대선 평가’ 토론회 개최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 대통령선거평가위원회는 10일 오전 9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국민에게 듣는다 – 19대 대선 평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19대 대통령선거의 전반적 과정과 결과에 대해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당 안팎의 여론수렴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과 김태일 당 혁신위원장이 참석할 예정이며, 3인의 주제발표와 4인의 패널토론이 이어진다. 이준한 위원장은 “대선평가위가 개최하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당내외의 다양한 자성과 비판의 목소리를 평가 보고서에 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태영 기자 news@
김태영 기자
2017-07-07
김종훈 의원 "현대중공업의 일방적 기성비 삭감 문제 조사해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김종훈(울산 동구)국회의원이 6일 백형록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장과 세종시 정부종합청사에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을 면담하고 현대중공업의 자사주의결권 허점 이용과 일감 몰아주기, 하청업체에 대한 일방적인 기성비 삭감 등의 문제를 엄정히 조사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김종훈 의원은 현대중공업 노동자들이 구조조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설명하고 “현대중공업이 자사주 의결권 제도가 갖는 허점을 이용하여 회사를 인적 분할함으로써 대주주의 지분율을 크게 높였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현행법에는 회사가 인적분할을 하는 경우에는 사실상 의결권을 되살릴 수 있다는 허점이 있
김태영 기자
2017-07-07
한미일 정상 “훨씬 강화된 北압박 중요.. 중·러와 긴밀 협의”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G20(주요20개국) 정상회의가 열리는 독일 함부르크에서 만찬 형식의 회담을 갖고 북핵(北核) 문제와 관련해 긴밀히 공조키로 했다. 문 대통령은 한미일 3국 정상 간 만찬에서 우리 정부의 모든 수단을 활용한 단계적 포괄적 비핵화 구상을 설명하고 북핵·북한문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강경화 외교부장관이 전했다. 강 장관은 브리핑에서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과 및 북핵문제와 관련 3국 정상은 “보다 강력한 안보리 결의를 신속하게 도출해 내서 북한에 대해 이전보다 훨씬 강화된 압박을 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데
김태영 기자
2017-07-07
국민의당, 秋 ‘머리 자르기’ 발언에 격분…“즉각 사과하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은 6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의 ‘제보조작 사건’ 관련 비난 발언에 격분해 “추 대표는 국민의당 저격수 노릇을 당장 그만두고 즉각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 양순필 국민의당 수석부대변인은 이날 오후 논평을 통해 “추미애 대표는 국민의당과 안철수, 박지원 죽이기를 당장 중단하고 즉각 사과하라”며 “집권 여당 대표가 야당 저격수를 자처하고 나서다니 실로 어처구니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추 대표는 오전에 방송된 MBC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에서 “그 당의 선대위원장이었던 박지원 전 대표, 후보였던 안철수 전 의원께서 (조작 파문을) 몰랐다고 하는 것은 머리 자르기다”고 비
김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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