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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강민구 글로벌전자상거래특위 위원장, 文대통령 대선승리 기여 특별포상 수상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강민구 글로벌전자상거래특별위원회 위원장은 6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문재인 대통령 당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당대표 특별포상을 수상했다.강민구 위원장이 이끌었던 글로벌전자상거래특위는 조직본부(본부장 노영민) 산하 특위로 활동하면서 대선기간 유일하게 미국, 중국 등 해외지부를 두는 글로벌 조직을 구성했고, 그 활동이 언론에 보도된 횟수만도 60여회에 이르는 등 대선기여도 평가에서 우수성을 보였다. 강민구 위원장은 시상식에서 “30여명의 부위원장과 특보단, 그리고 1,800여명의 위원들이 하나가 돼 만들어 낸 결과물이 대선기여도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본다”면서 “대선
김태영 기자
2017-07-06
추미애 “이유미 단독범행? 꼬리 자르기 아닌 朴·安 머리 자르기”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6일 국민의당이 문재인 대통령 아들 준용 씨 특혜 채용 의혹 증거 조작사건을 ‘이유미 단독범행’으로 결론을 내린 것에 대해 “꼬리 자르기를 했지만 당시 박지원 전 대표와 안철수 전 의원께서 몰랐다고 하는 것은 머리 자르기”라고 주장했다. 추 대표는 이날 오전 MBC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에서 “(이유미씨의)단독범행이라고 믿는 국민은 거의 없다시피 하지 않느냐”며 이같이 밝혔다. 추 대표는 “국민의당은 국민이 믿지도 못하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박지원 전 의원은 국회 법사위원으로서 검찰을 압박하는 이런 상태는 정말 ‘있을 수가 없다, 용납되지 않는
김태영 기자
2017-07-06
김종훈 의원 “현대중공업 임·단협 중재 힘모은다”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김종훈(울산 동구) 국회의원은 백형록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장 등 간부들과 함께 5일 오전 10시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현대중공업에 성실히 교섭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현대중공업지부는 지난해 교섭 최종안으로 임금동결과 고용보장을 제시했고 회사는 임금 20% 삭감을 내놓아 2016년 임단협마저 타결하지 못한 상황이다.이들은 기자회견문에서 “현대중공업에는 아직도 최저임금 적용을 받는 정규직 노동자들이 300여명 가까이 있다. 그들에게 임금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상여금을 분할하지고 억지를 부리고 있다”며 “임단협을 무시하는 것은 다반사고 심지어 현대중공업 지부의 각종 사업에 불법적으
김태영 기자
2017-07-05
박범계 “이준서, 법적 책임 면하기 어려울 듯”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은 5일 ‘국민의당 제보 조작’ 사건과 관련 이준서 전 최고위원이 법적 책임을 면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서 “법적 책임과 정치적 책임을 구분해야할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5월5일 조작 발표 이후 8일자 이유미 씨와 이준서 천 최고위원의 문자 내용을 보면 사실상 이유미 씨가 이 전 최고위원에게 ‘사실대로 모든 것을 말하면 국민의당은 망하는 것’, ‘후회하고 힘들어서 거의 잠을 못 잤다’하는 대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선거 전 전국 모든 방송과 뉴스에서 조작된 내
김태영 기자
2017-07-05
역사정의실천연대, ‘과거사 청산 입법’ 국회에 촉구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민족문제연구소 등 460여 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인 역사정의실천연대는 4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결의대회를 열어 과거사 청산을 위한 입법을 국회에 촉구했다. 역사정의실천연대는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기본법 일부 개정 법률안' 등 6개 법안이 20대 국회에 제출됐으나 계류 중"이라며 "과거사를 바로잡지 않으면 폭력과 야만의 역사가 반복된다는 점을 지난 보수 정부를 겪으면서 알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국가보안법 등 반인권적 법률로 발생한 피해자들의 규모와 현황조차 파악조차 되지 않았다"며 "인권침해 사건의 피해자들 역시 진실규명만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고
김태영 기자
2017-07-04
김관영, ‘영세·중소 수출기업 권익보호’ 정책토론회 개최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 김관영 의원은 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영세·중소 수출기업의 권익보호를 위한 하도급법 개정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지난 6월 김 의원이 구매확인서 발급 의무화를 골자로 하는 하도급법 개정안을 발의한 데 이어 영세·중소기업의 권익보호와 수출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출 실적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내용신용장 또는 구매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하는데 현행 제도상 내용신용장은 의무화돼 있고 구매확인서 발급은 법적 의무가 없다. 이에 따라 구매확인서를 발급받지 않아 수출 기업에 대한 지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
김태영 기자
2017-07-04
심상정 “국민의당, 염치없다…박지원·안철수 책임져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정의당 심상정 상임대표는 4일 국민의당의 대선 네거티브 조작 사건 진상조사 결과 발표와 관련 “꼬리를 잘라도 너무 짧게 잘랐다”며 “참으로 염치없는 일”이라고 날서게 비판했다. 심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상임위원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이러한 추악한 정치공작을 일개 당원이 했다는 것이 여전히 의문이지만, 이는 검찰이 이미 고강도 조사를 하고 있는 만큼 지켜보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심 대표는 “문제는 이 사건의 정치적 책임에 관한 것”이라며 “조작된 정보에 의한 네거티브를 선거전략으로 채택하고, 발표하고, 대대적 공세를 취했던 것은 국민의당이다. ‘국민도
김태영 기자
2017-07-04
권은희, 광주지역 경찰 간담회 개최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은 3일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에 위치한 5·18 교육관에서 김경진 의원, 최경환 의원과 함께 ‘광주지역 경찰 간담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찰 간담회에서는 광주광역시 경찰청을 비롯한 광주지역 5개 경찰서 소속 40여명의 경찰관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중부경찰서 신설과 노후지구대 파출소 개선 등 광주지역 경찰의 현안을 풀어가기 위한 지원정책 방안에 대해 논의가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장은백 변호사의 ‘인권친화적 경찰 수사 시스템 설계’를 주제로 한 발표가 있은 후, 수사권독립과 자치경찰제도 도입 등 경찰 개혁에 대한 현장 경찰관들의 목소리를
김태영 기자
2017-07-03
대한법률구조공단,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부산지부 개소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이 헌)에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부산지부가 설치됐다. 주택임대차 관련 분쟁의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조정을 통해 국민 주거생활 안정에 기여함이 목적이다. 공단은 개정된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라 지난 5월30일 서울중앙지부 조정위원회를 개소한데 이어 7월 3일 부산지부를 포함한 전국 5개 조정위원회(수원 대전 대구 광주)를 추가로 개소함으로써 조정위원회의 전국적 인프라를 구축하게 된다. 조정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법률, 회계, 부동산 등 각 분야의 전문가인 조정위원으로 구성되며, 변호사 자격이 있는 심사관을 비롯해 조사관 및 실무관 등으로 구성된 사무국이 함께 분쟁
김태영 기자
2017-07-03
자유한국당 신임 대표에 홍준표 전 경남지사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홍준표 전 경남도지사가 자유한국당 신임 당 대표로 3일 선출됐다. 홍 신임 대표는 무려 5만1891표를 얻어 1만8125표의 원유철 의원을 압도적인 표차로 누르고 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상진 의원은 8914표를 얻는데 그쳤다.한국당은 이날 오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제2차 전당대회를 갖고 이같은 결과를 공개했다. 그는 선거인단 투표에서 4만194표를 얻었고,여론조사 결과에서도 과반에 가까운 49.4%를 득표했다. 홍 신임 대표는 당 대표 선출 직후 소감에서 "당 대표를 맡기에 앞서 막강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대한민국 이땅을 건국하고, 산업화를 이루고, 문민정부를 세운 이당이 이렇게 몰락한 것은 저희들의
김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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