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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박지원 “홍준표 찍으면 박근혜 옥황상제 된다”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박지원 국민의당 상임선대위원장은 28일 “홍준표를 찍으면 박근혜가 옥황상제가 된다”고 주장했다.박 위원장은 이날 tbs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탄핵파면 된 박근혜를 무슨 왕처럼 그렇게 모시는게 뭐냐"면서 이같이 말했다.이어 "이것은 일반적 상식을 가진 국민의 의사를 무시하는 것"이라며 "헌법재판소를 잡법들이 쓴 판결문 같다, 이런 태도를 보고 건전한 보수나 상식있는 보수가 홍준표가 대통령인가 하는 것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박 위원장은 홍 후보의 지지율 상승과 관련해 "그분이 말재간이 좋다. 여러가지로 공격적이고 그래서 과격한 극우보수를 자극할 수 있는 용어를 써서
김태영 기자
2017-04-28
국민의당 “홍준표 부부, 돼지흥분제도 부창부수”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은 26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의 부인 이순삼씨가 홍 후보의 돼지발정제 논란에 대한 변호 발언을 한 것을 두고 "아무리 남편을 감싸기 위해서라도 상식이하의 말"이라고 27일 비판했다.이날 중앙선대위 김유정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순삼 씨의 발언이 참으로 경악할 만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김 대변인은 "인면수심의 범죄에 가담하고도 '사과했으니 됐다'며 넘어간 홍 후보나 '깨끗한 사람에게 트집'이라는 홍 후보 부인의 발언은 단순히 '부창부수'니까 이해할 수 있는 범주를 벗어난 발언"이라며 "돼지흥분제 범죄를 괜한 트집 정도로 여기는 홍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분노의 민심이 타오를
김태영 기자
2017-04-27
인천시, 글로벌 뇌과학포럼 개최...'브레인 시티' 선포
오는 5월 24일, 인천시와 가천대 길병원 뇌과학연구원이 송도컨벤시아에서 국제뇌과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인천 송도를 뇌과학연구 메카로 만들자는 취지의 '브레인 시티 인천(Brain City Incheon)' 선포식도 진행할 예정이다. 해외 뇌과학 유명대학 및 국내 최고 뇌과학 연구기관과 글로벌 다자간 MOU를 체결한다. 인천기반의 뇌과학 연구 허브 도시 구축과 앞으로 인천시가 세계적인 의료과학 선도도시로 발돋움할 발판을 마련한다. 글로벌 다자간 MOU 체결기관으로 일본 토호쿠 후쿠시 대학교(Tohoku Fukushi University)와 국내 가천대학교,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한국뇌연구원(KBRI),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초과학
장선우 기자
2017-04-27
박영선 “김종인 安 지지? 영향 없을 것... 이미 시대정신은 文”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박영선 더불어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은 27일 최명길 의원의 국민의당 입당과 관련,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안철수 지지 영향에 대해 "이미 문재인 후보가 시대정신이고 당선의 필요성이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돼 있어 큰 영향이 있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박 위원장은 이날 'tbs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부분적으로 아직까지 (후보투표에 대해)마음을 못 정하신 분들에 대해서 참고사항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김 전 대표가 국가의 어른으로서 어떤 특정후보를 지지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갖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하지만 상황이 변하면, 또 사람의 심리라는 것은 어떻게 될지 잘
김태영 기자
2017-04-27
이학재 “유승민 대선 완주가 맞다...단일화 올바른 길 아니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이학재 바른정당 의원은 27일 '3자 원샷 후보 단일화'와 관련해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더라도 한 후보가 완주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BBS라디오 전영신의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각 당 후보들이 단일화에 반대하고 있고, 각 당의 입장이 많이 다르지 않나"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국민의당 같은 경우는 대북관이나 안보관에서 많이 다르고 또 자유한국당은 도로 가자고 하는데 어떻게 보면 최순실 국정농단과 대통령 탄핵, 보수의 궤멸 위기의 원인 제공자들이다"라면서 "그것에 대한 어떤 반성과 책임 없이 합친다든지 되돌아 간다든지 이런 것들은 아직 좀 시기상조라고 생각한
김태영 기자
2017-04-27
김무성 “탈당설·중대결심설, 전혀 사실 아니야... 바른정당 지킨다”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김무성 바른정당 공동중앙선대위원장은 27일 자신을 둘러싼 탈당설에 대해 부인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나와 관련해 바른정당 탈당설, 혹은 중대결심설 등 여러가지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이는 전혀 근거도 없고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대선을 10여 일 앞두고 최근 각종 가짜뉴스와 흑색선전, 마타도어 등이 나돌고 있다"면서 "이러한 소문은 정치적 이익을 얻으려는 일부 세력들이 악의적으로 만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혀 사실이 아님을 다시 한 번 강조 드린다. 저는 바른정당의 창당 가치와 철학을 굳건히 지켜나갈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김태영 기자 news@
김태영 기자
2017-04-27
최명길 “제 입당 김종인의 안철수 지지로 해석 가능”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에 입당한 최명길 의원이 27일 "제 입당이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의 안철수 후보 지지로 해석될 거라는 사실을 충분히 알고 있고 그렇게 이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이날 오전 여의도 국민의당 당사에서 입당 기자회견에서 '최 의원의 입당이 김 전 대표의 지지 선언이라고 봐도 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김 전 대표에게)제가 국민의당에 입당해야겠다는 얘기를 최근에 드렸다. 그분이 하시는 말씀 방식대로 ‘그렇게 판단했으면 그렇게 하세요’라고 말했다”면서 “왜 국민의당에 입당했는지, 마음을 바꿨는지는 제 뜻을 충분히 이해할 거라고 생각한다”고
김태영 기자
2017-04-27
조국 “유승민, 엉터리 영어·산수 공격... 황당”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지지자인 조국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를 겨냥해 비판을 쏟아냈다.조 교수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코리아 패싱'이라는 엉터리 영어와 등차수열인 아닌 단순산수로 문재인을 공격한 유승민, 황당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지난 25일 유 후보는 대선후보 TV토론에서 문 후보에게 "'코리아 패싱'이 무엇인지 아시냐"고 물었고 이에 문 후보는 “무슨 말인지 모른다”고 답했다. 이에대해 일각에서는 문 후보에게 안보에 대해 전문지식이 부족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코리아 패싱'은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이슈에서 당사자인 한국이 빠
김태영 기자
2017-04-26
박주민 “우병우 수사 특검이 전담”...특검법 발의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한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아닌 특별검사가 수사·기소를 전담하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됐다.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은 25일 이같은 내용의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의 직권남용 등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박 의원이 발의한 법안은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바른정당이 각각 추천한 특검후보 중에서 1명을, 특검이 추천한 특검보후보 8명 중에서 3명을 대통령이 임명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또 우 전 수석의 혐의 중 무혐의처분 된 부분 수사와 기존에 공소제기된 사건의 공소유지를 특검이 맡
김태영 기자
2017-04-26
홍문표 “유승민 당선 어렵다면 차선책 찾아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바른정당 충남도당위원장인 홍문표 의원은 26일 "유승민 후보의 당선은 어렵다. 최선 아니라면 차선책이라도 해야한다"며 국민의당·자유한국당과의 연대 필요성을 주장했다. 홍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서 가진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의원들과의 토론에서 "'쪽수'가 부족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연대하면, 우리도 현실성이 있는 것이니까 솔직하게 하자"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방법(후보 연대)은 과거에도 있었고, 지금 프랑스 같은 나라에서도 진행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홍 의원은 지난 24일 열린 바른정당의 긴급의총에 대해 "총체적인 우리 모습을 우리가 한 번 스스로 비판
김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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