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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제20대 국회 제1호 청원 접수…훈민정음 해례본 왜?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회사무처(사무총장 박형준)는 5월 31일 ‘문화재 제자리 찾기’ 김영준 대표가 제출하고 노회찬 정의당 의원(경남 창원 성산)이 소개한 ‘훈민정음 해례본 국보 1호 지정에 관한 청원’이 제20대 국회 제1호 청원으로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번 청원은 현재 국보 제1호인 숭례문이 조선총독부가 1933년 최초 지정한 데 이어 1962년 우리 정부가 재지정하면서 명맥을 이어 왔으나, 지난 20년간 국보 제1호로서 부적합하다는 문제제기가 있었고 일제에 의해 지정된 국보 번호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는 주장이다.뿐만 아니라 2008년 방화에 의해 소실된 이후 복원 과정의 불미스러운 일들로 국민적
김태영 기자
2016-06-02
국민의당과 안철수 “국회 원구성 될 때까지 세비 받지 않겠다”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과 안철수 공동대표는 1일 “국회가 원구성이 될 때까지 세비를 받지 않겠다”는 입장을 나타냈다.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안철수 공동대표는 “20대 국회의 정상적인 출발은 국민과의 약속이다. 곳곳에서 국회 원구성이 늦어지는데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며 “원내대표단에서 열심히 노력 중이지만, 늦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안 공동대표는 그러면서 “일하는 국회는 일하는 정부를 위한 필요조건이다. 국회의 공백은 국정에 대한 감시와 견제의 공백으로 이어지고, 그 피해는 국민에게 돌아간다”며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지만, 국회가 제때 일을 시작하지 못한다면 국민의당은 원
김태영 기자
2016-06-01
박지원, ‘임을 위한 행진곡’ 5ㆍ18민주화운동 기념곡 제창 법제화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1일 ‘임을 위한 행진곡’을 5ㆍ18민주화운동 기념곡으로 지정하고 제20대 국회 ‘개인 1호 법안’으로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박지원 원내대표는 “5ㆍ18민주화운동은 우리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인권 발전에 기여한 숭고한 애국ㆍ애족정신의 본보기로서 항구적으로 존중돼야 하고, 국가와 국민은 5ㆍ18민주유공자와 그 유족 또는 가족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하며 그 명예를 존중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원내대표는 “5ㆍ18민주화운동을 기리는 내용으로 정부 기념행사에서 제창되던 ‘임을 위한 행진곡’이 2009년부터 합창곡으로 바뀐 이래 최근까지 많은 국민들이 기념곡 지
김태영 기자
2016-06-01
새누리당, 20대 국회 첫 제출 법안 발의…1호 법안 '청년기본법'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지난 5월 30일 20대 국회가 개원한 가운데, 새누리당이 1호 법안으로 ‘청년기본법’을 발의했다. 1호 법안의 상징성이 크다는 점을 감안하면, 새누리당은 가장 큰 사회문제로 청년실업을 제시한 셈이다.이날 20대 국회 첫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한 정진석 원내대표는 “20대 국회는 총선민의를 받들어 대화와 타협, 상생과 화합의 정치로 일하는 생산적 국회로 거듭나야 한다”며 “새누리당은 오늘 1호 법안으로 청년기본법 발의를 당론으로 정했다”고 밝혔다.아울러 새누리당은 19대 국회 폐원으로 자동폐기된 ▲노동4법 개정안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규제프리존특별법 ▲규제개혁특별법 ▲사이버테러방지법도 발
김태영 기자
2016-06-01
빅데이터 활용, 질병 위험도 실시간 예측
공공기관이 보유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질병 위험도를 관측하고 잠재적인 사회 취약계층을 파악해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29일 행정자치부는 '2016년 공공 빅데이터 분석사업'의 신규 분석과제 5개를 선별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추진할 분석과제는 △실시간 국민 관심 질병 예측서비스 △잠재적 사회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자립 지원 △국민참여형 어린이 안전 및 교통사고원인 분석 △민원 처리시간 단축 등 공공서비스 품질개선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 △고용지원금 부정수급 방지 등이다. '실시간 국민 관심 질병 예측서비스'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건의료 정보(건강보험 청구정보, 의약품 처방조제 정보)에
장선우 기자
2016-05-29
국민의당 “상시청문회 국민의 명령에 대통령이 거부권…재의결”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은 27일 “국회의 ‘상시 청문회’ 가능하게 하는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 박근혜 정부가 거부권을 행사했다”며 “박근혜 정부는 일하는 국회를 만들라는 국민의 명령에 거부권을 행사한 것”이라고 비판했다.손금주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국회가 청문회를 통해서 국정 현안에 대해 관련 사실을 밝혀내는 것은 국민을 대표해서 국정을 감시할 임무를 부여받은 국회의 당연한 권한이자 책무”라며 “이를 두고 정부가 할 일이 너무 많아진다는 이유로 거부권을 행사한 것은 일하는 국회를 주문한 국민의 명령에 거부권을 행사한 것이고, 의회민주주의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한 것과 다를 바 없다”고 규정했
김태영 기자
2016-05-27
더민주 “상시청문회 국회법, 대통령 재의요구는 꼼수 원천 무효”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정부가 이른바 ‘상시청문회’를 담은 개정 국회법에 대한 재의를 요구한 것과 관련,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행정의 극치”라고 강하게 비판하면서 “대통령의 재의 요구는 원천 무효”라고 주장했다.먼저 송옥주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이 결국 황교안 총리를 앞세워 국회법 개정안을 대리 거부했다. 개탄스럽다”며 “국회가,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는데 행정부가 마비된다며 반대하는 것은 언어도단”이라고 비판했다.송 대변인은 “행정부가 입법부에 대해 ‘배 놔라 감 놔라’ 하는 것은 삼권분립을 위배하고 의회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중대한 권한 침해”라고 주장했다.그는 “더욱이 19대 국회
김태영 기자
2016-05-27
검사 선배 임내현 “엉터리로 속인 율사 김진태는 국민에 사과하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이른바 ‘상시청문회’를 담은 개정 국회법에 대한 청와대의 거부권 행사 움직임과 관련해 국민의당은 26일 “엉터리 주장으로 국민을 속인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은 국민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다.국민의당 임내현 법률위원장은 이날 논평을 통해 먼저 “모름지기 국회의원은 그 누구보다도 솔선수범해 헌법과 법률을 지켜야한다”며 “이는 제일의 의무이다”라며 상기시켰다.검사장 출신 법률위원장인 임내현 의원은 이어 “공안 검사 출신인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은 ‘국회를 통과한 법률안이라도 19대 국회 임기(5월 29일) 내 공포되지 않으면 자동폐기 된다’며 ‘거부권 행사도 필요 없다’고 했다”며 “그러
김태영 기자
2016-05-26
홍준표 경남지사, ‘상시청문회’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 찬성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검사 출신인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26일 이른바 ‘상시청문회’를 담은 개정 국회법에 대한 청와대의 거부권 행사 움직임 논란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는 의견을 피력했다. 사실상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에 찬성 의견이다.홍준표 경남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헌법상 보장된 대통령의 거부권행사는 3권분립주의상 대통령의 입법부에대한 강력한 견제권한”이라며 “그 법이 위헌성이 없더라도 행정부에 대한 부당한 간섭이라고 판단되면 당연히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홍 지사는 “최악의 식물국회인 19대 국회가 종료하면서 시급한 경제법안은 폐기시키고 세계 유례없는 국정감사
김태영 기자
2016-05-26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장에 김희옥 전 헌법재판관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새누리당이 26일 혁신비상대책위원회 의원장에 김희옥 전 헌법재판관을 내정했다.민경욱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을 갖고 “정진석 원내대표는 혁신비상대책위원장에 김희옥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내정했다”고 발표했다.민 대변인은 “김희옥 혁신비상대책위원장 내정자는 법무부차관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 동국대 총장을 역임한 분으로 청렴하고 원칙을 지키는 소신으로 국민의 눈높이에서 새누리당이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내려놓을지 판단해 줄 수 있는 경륜의 소유자이며 포용력 있는 인품으로 우리당에 진지하고 활발한 혁신 논의를 이끌어 갈 적임으로 판단돼 모시게 됐다”고 소개했다.또한 “
김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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