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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입법] 김종훈 의원-양대 노총, 제조산업 발전 특별법 발의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김종훈 새민중정당 의원이 양대노총 제조연대(민주노총 금속노조·화학섬유연맹, 한국노총 금속노련·화학노련)와 함께 13일 오전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조업의 부흥과 제조업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제조산업 발전 특별법' 제정안을 발의한다고 밝혔다.민주노총 김상구 금속노조 위원장, 임영국 화학섬유연맹 사무처장, 한국노총 김만재 금속노련 위원장, 김동명 화학노련 위원장, 김종훈 국회의원이 참석했다.이 법안은 △제조산업 발전전략과 기본 정책 수립을 위한 사회적 대화기구 구성 △4차산업혁명시대 제조업의 위기극복과 고용창출을 위한 제조업 발전기금 조성 △대규모 구조조정을 현명하게 극복
김태영 기자
2017-09-13
박범계 “소년법 개정, 소년원 송치처분 기간 세분화해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13일 소년법 개정과 관련 소년원 송치 처분의 기간을 확대 세분화할 것을 제안했다. 박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엄벌주의가 능사는 아니지만 소년 범죄에 대해 걱정하는 우리 국민의 정서가 지극히 타당해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소년 흉악범죄의 저연령화를 고려해 현재 단기·장기 소년원 송치 처분으로만 구분돼 있다”며 “단기·중기·장기 소년원 송치 처분으로 하고 소년 연령도 인하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중기 소년원 송치 처분을 신설하고 단기 6개월 이하, 중기 2년 이하, 장기 5년 이하로 소년
김태영 기자
2017-09-13
우원식 “野, 낙마정치로 힘 과시하면 민심 심판”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3일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와 관련 “야당이 만약 민심을 거스르고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처럼 낙마정치로 힘을 과시하면 민심 심판에서 낙마할 수 있음을 명심하라”고 경고했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대법원장은 단 한 번도 공석이 된 적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김 후보자는 어제 인사청문회에서 약자에게 편안하고 강자에게 준엄한 사법부를 추구한다고 말했다”며 “국민들이 꼭 듣고 싶었던 말이다. 국민의 기본권 신장과 권리 수호, 사법개혁을 이뤄낼 적임자임을 차분하게 잘 보여줬다”고 높이 평가했다. 반면
김태영 기자
2017-09-13
추미애 “코드인사? 박지원 원내대표 시절 김이수 추천”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3일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국회에서 부결된 것에 대해 “국민들은 새 헌재소장 취임이 시급히 이뤄지길 기대하고 있었지만 국회가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송구스럽다”며 사과했다. 추 대표는 이날 오전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국회는 헌정사상 최초로 헌재소장 임명동의안을 부결시켰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야당이 ‘코드인사에 대한 국민의 경고’라고 한 것과 관련 “코드인사라는 것은 실력과 자질이 크게 부족하고, 또 국민이 납득할 수 없는데도 인사권자가 상식의 반하는 인사를 강행하는 것을 코드인사라고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태영 기자
2017-09-13
홍준표 “文정부 언론장악, 조폭영화 보는 느낌”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13일 "방송장악 시나리오대로 노조를 앞세워 언론장악에 나선 이 정권을 보니 마치 조폭영화를 보는 느낌이 든다"고 비판했다.홍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를 연상시키는 이런 조폭식 국가운영은 오래 갈 수가 없다"면어 이같이 질타했다.그는 "점령군이 점령지를 약탈하듯이 한국사회 각 분야를 적폐청산이라는 허울 좋은 구호를 내세워 과거 정권 10년을 모두 부정하고 사정의 충견들을 앞세워 야당인사들을 탄압할 준비를 한다"면서 "또 이를 수행할 법원과 검찰을 모두 코드인사로 채워 5년 내내 이 땅을 제도적으로 좌파 공화국으로 만들겠다
김태영 기자
2017-09-13
이채익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법관평가 낮은 점수 기록”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자유한국당 이채익(울산 남구갑) 의원은 12일 국회에서 열린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제1차 인사청문회에 참석해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는 법관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기록한 부적절한 인사”라고 지적했다.이채익 의원은 이날 1차 인사청문회에서 “김명수 후보자는 서울지방변호사회의 법관평가 자료를 국회에 제출하지 않았다”며 후보자의 불성실한 자료제출을 꼬집었다. 이 의원은 “ 서울지방변호사회 자료에 의하면 김명수 후보자의 법관평가는 2012년 5회 이상 평가된 법관 174명 중 110위이며 2013년 5회이상 평가된 법관 274명 중 141위”라며 “중간정도의 등수밖에 받지 못해 자질이 부족하다”고 했다.
김태영 기자
2017-09-12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추석맞이 안전점검에 총력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추석 대수송 기간 중 열차증편운행에 따른 철도 이용고객들의 안전한 수송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안전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점검대상은 이용객이 붐비는 열차 타는 곳, 여객편의시설 외 사고우려장소, 터널, 교량 등이다. 소방설비와 비상용품 관리실태도 점검해 열차이용 간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철저히 대비키로 했다. 또한 추석 명절 대수송을 맞아 9월 29일부터 10월 9일까지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비상수송대책본부를 편성·운영키로 했다. 장영철 부산경남본부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귀성객들이 철도로 안전하고 편안하게
김태영 기자
2017-09-12
[역사 속 오늘] 국회, 연호를 단기로 확정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1948년 9월 12일. 국회 133명 의원 중 106명의 찬성을 얻어 의결, 확정된 ‘연호에 관한 법률’은 이어 9월 25일 ‘법률 제4호’로 공포됐고 여기에서 단군기원(檀君紀元)이 대한민국의 공용연호가 됐다. 그러나 1961년 12월 2일부 법률 제775호 ‘연호에 관한 법률’을 공포하고, 1962년 1월 1일부터 단군기원 대신 서력기원을 공용연호로 사용한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국내문서 외 외교문서가 연호를 달리쓰는데서 오는 불편과 교육현장에서 느끼는 연대 개념의 혼란 등으로 인해 변경한다”고 이유를 밝혔다.김태영 기자 news@
김태영 기자
2017-09-12
기아차정규직지회 식당여성 조합원, 기자회견 개최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새민중정당 윤종오(울산 북구) 원내대표와 기아자동차비정규직지회 식당 여성 조합원들은 12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아자동차의 식당 여성비정규노동자에 대한 부당노동행위를 규탄했다. 지난 2월10일 서울고등법원은 소송을 제기한 모든 기아차와 현대차 사내하청 노동자들이 불법파견이며 정규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이들은 “한국지엠, 현대제철, 포스코 광양제철, 현대위아 평택공장까지 자동차와 제철소에서는 하청노동자를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연이은 법원 판결이 난 지도 10년이 다 되어가지만, 불법파견을 저지른 사용자는 처벌되지 않고 있고 여전히 불법으로 비정규직을 사용하고
김태영 기자
2017-09-12
국내 ‘김 산업’, 연 1조원 규모 수출형 식품산업으로 육성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정부가 ‘김 산업’을 2014년까지 연 수출 1조원 규모의 수출형 식품산업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해양수산부는 12일 국무총리가 주재한 제40회 국무회의에서 우리나라 김 산업을 2024년까지 연간 수출 1조원(10억불) 규모의 수출주도형 식품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추진전략과 추진과제를 담은 ‘김 산업 발전방안’을 보고했다.해수부는 김 수출 현황을 보고하면서 식품산업의 반도체로 비유했다. 그러면서 빠른 수출성장세와 고부가가치 창출, 성장과 고용이 동반되고 있다고 평가했다.우리나라의 김 수출실적은 2007년 6000만 불에 불과했지만 지난해 3억5000만 불로 연평균 21.8% 상승하며 급성장했다. 라
김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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