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데이터이슈
경제
산업
테크놀로지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정치·사회
정치
사회
지자체
연예·스포츠
연예
스포츠
문화·라이프
문화·라이프
학술행사
UPDATED. 2026.09.12(토)
네이버 포스트
네이버 블로그
회사소개
기사제보
전체기사
데이터이슈
경제
산업
테크놀로지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정치·사회
정치
사회
지자체
연예·스포츠
연예
스포츠
문화·라이프
문화·라이프
학술행사
정치
새누리당 “헌법 가치와 법질서 세우는데 앞장 황교안, 국무총리 적합”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로이슈=손동욱 기자] 새누리당은 21일 박근혜 대통령이 황교안 법무부장관을 국무총리에 지명한 것에 대해 “황교안 후보자가 경험과 경륜이 풍부한 만큼 국무총리에 적합한 인물이라 평가한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김영우 수석대변인은 이날 현안 브리핑을 통해 “황 후보자는 박근혜 정부에서 법무부장관을 지내며 헌법의 가치를 지키고 법질서를 세우는데 앞장서 왔다”며 “검사로 재직할 당시에도 소신 있는 수사와 청렴함으로 법조계의 두터운 신망을 얻어왔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새누리당은 황 후보자가 경험과 경륜이 풍부한 만큼 국무총리에 적합한 인물이라 평가한다”고 말했다.김 수석대변인은 “
김태영 기자
2015-05-21
새정치연합 “‘의혹 백화점’ 황교안, 총리로 가는 길 첩첩산중”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은 21일 국무총리로 지명된 황교안 법무부장관에 대해 “의혹 백화점”이라며 “오로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충성심 하나로 총리 후보자가 됐지만, 총리로 가는 길은 첩첩산중이고, 평탄하지 않을 것”이라고 험난한 인사청문회를 예고했다.허영일 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황교안 총리 후보자가 지명 소감으로 ‘나라의 기본을 바로잡겠다’고 말한 의욕은 좋지만, 자격에는 함량미달이다”고 비판했다.허 부대변인은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공자님 말씀처럼 나라의 기본을 바로 잡으려면 스스로의 기본부터 제대로 돼 있는지 검증돼야 한다”며 “법무부장관 청문회에서 불거졌던 황교안 총
김태영 기자
2015-05-21
참여연대 “채동욱 검찰총장 내쫓은 황교안, 총리 지명 철회돼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참여연대는 21일 박근혜 대통령이 황교안 법무부장관을 국무총리에 내정한 것에 대해 “부당한 수사개입 등으로 사퇴요구 대상이었던 인물이고, 공안통치의 대표 인물로 국민통합에 역행한다”며 “황교안 국무총리 지명은 철회돼야 한다”고 촉구했다.참여연대는 논평을 통해 “황교안 지명자는 법무부장관 시절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의 특별수사팀이 원세훈 국정원장에 대해 공직선거법을 적용하려던 것을 제지했고, 채동욱 전 검찰총장에 대한 전격적인 감찰지시로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을 소신 있게 수사하던 검찰의 수장을 내쫒았다”고 비판했다.또 “최근 ‘성완종 리스트’ 사건과 관련해서도 정치권 일반으로
김태영 기자
2015-05-21
조국 교수 “황교안은 초강경 공안검사로 박근혜 통치철학 체화”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는 21일 박근혜 대통령이 ‘공안통’ 황교안 법무부장관을 국무총리에 내정한 것과 관련, “황교안은 초강경 공안검사로 박근혜의 통치철학을 체화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평가했다.조국 교수는 이날 SNS(트위터, 페이스북)에 “박근혜, 총리 후보로 황교안 지명. 과거 이 공간에서 황교안 총리될 것 같다고 툭 던졌는데 진짜 실현됐다”고 말했다.조 교수는 “(황교안 내정자는) 독실한 보수 기독교 신앙을 가진 초강경 공안검사로 박근혜의 통치철학을 체화하고 있는 사람”이라며 “앞으로 국정운영의 방향이 가히 짐작된다”고 전망했다.체화(體化)는 생각, 사상, 이론 따
김태영 기자
2015-05-21
김용민 변호사 “공안정국 황교안을 총리로?…참 해도 너무한다”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김용민 변호사는 21일 박근혜 대통령이 ‘공안통’ 황교안 법무부장관을 국무총리에 내정한 것과 관련, “엘리트 법조인들이 정권의 말을 잘 들어서 그런가?”라고 의문을 가지며 “참 해도 해도 너무 한다”고 비판했다.김용민 변호사(법무법인 양재, 사법연수원 35기)는 이날 페이스북에 먼저 “황교안 장관을 국무총리로?”라고 의아해하면서 “참 해도 해도 너무 하네요”라고 씁쓸해했다.김 변호사는 “온 나라를 공안정국을 몰아 간 주요인사이고, (서울시공무원 유우성) 간첩조작사건의 책임자 중 한 명인데 (남재준 국정원장은 사퇴했죠) 책임은커녕 국무총리라니요?”라고 따져 물었다.그는 “아참! 저게 책
김태영 기자
2015-05-21
검사 출신 백혜련 “황교안 총리 지명…2인자 허용 않는 인사스타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검사 출신 백혜련 변호사는 21일 박근혜 대통령이 ‘공안통’ 황교안 법무부장관을 국무총리에 지명한 것에 대해 “통치스타일”에 견줘 진단했다.백혜련 변호사는 이날 SNS(트위터, 페이스북)에 “황교안 법무장관의 국무총리 지명은 박근혜 대통령의 통치스타일이 어떤 상황에서도 결코 변할 수 없음을 그대로 보여준다”고 비판했다.백 변호사는 “국민의 통합보다는 공안 최우선주의, 절대 2인자를 허용하지 않는 인사스타일, 관료와 법조인에 경도된 인사 등등”이라고 지적했다.그러면서 “대통령을 염두에 두고 있는 김문수 전 경기지사나, 국민통합형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절대 총리로 지명 받지 못하는 이유
김태영 기자
2015-05-21
박지원 “왜 공안검사 황교안을 총리 지명…청문회 통과할까?”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원내대표를 역임한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21일 박근혜 대통령이 황교안 법무부장관을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한 것에 대해 “검사 출신이 정치개혁을 하겠다는 것은 결국 야당을 손보겠다는 공안 통치를 선언한 것”이라고 비판했다.박지원 의원은 이날 연합TV 남현호의 에 출연해 “왜 하필 이 시기에 공안검사 출신 법무부장관을 (총리에) 임명하느냐, 박 대통령의 눈높이에는 맞지만 국민의 눈높이를 고려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황교안 후보자는 공안검사로서는 유능한 분이지만, 지금 총리는 난마처럼 얽힌 외교, 경제, 남북관계에서 대통령을 총체적으로 보좌하면서 내각을 장악해야 하는
김태영 기자
2015-05-21
이재화 변호사 “뼛속까지 공안검사 황교안은 국무총리 자격 없다”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황교안 법무부장관을 국무총리에 내정한 것과 관련, 민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법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재화 변호사는 자격이 없다며 반대했다.청와대 김성우 홍보수석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황교안 내정자는 대구고검장, 부산고검장 등 검찰의 주요 보직을 거쳤고,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법무부장관으로 직무를 수행해 오면서 대통령의 국정철학에 대한 이해가 깊고, 사회 전반의 부정부패를 뿌리 뽑아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정치개혁을 이룰 수 있는 적임자”라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하지만 이재화 변호사는 트위터에 “평생을 공안적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본 황교
김태영 기자
2015-05-21
새정치연합 “김기춘 아바타 황교안을 공안총리 내정…국민 무시”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은 21일 박근혜 대통령이 국무총리에 황교안 법무부장관을 내정한 것에 대해 “김기춘 아바타인 황교안 장관 총리 내정은 야당에 대한 선전포고이자 국민을 무시한 처사”라고 강하게 비판했다.이언주 원내대변인은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청와대가 총리 후보로 황교안 장관을 내정했다. 이번에는 수첩인사를 벗어날 것으로 기대했는데, 결국 김기춘 아바타인 황교안 장관을 공안총리로 한 것을 보니 여전히 수첩인사를 벗어나지 못한 것 같다”고 비난했다.이어 “이번 인사는 불통 대통령, 공안정부라는 단점을 보완할 책임총리, 통합과 소통의 총리를 기대한 국민들에게 크나큰 실망을 안
김태영 기자
2015-05-21
청와대 “국무총리에 황교안 법무부장관 내정…정치개혁 적임자”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국무총리에 황교안 법무부장관을 내정했다.청와대 김성우 홍보수석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국무총리 인선 결과를 말씀드리겠다.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후임 국무총리에 황교안 법무장관을 내정했다”고 밝혔다.김 홍보수석은 “지금 우리의 현실은 경제 재도약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 과거부터 지속돼 온 부정과 비리, 부패를 척결하고 정치개혁을 이루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그러면서 “황교안 내정자는 대구고검장, 부산고검장 등 검찰의 주요 보직을 거쳤고,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법무부장관으로 직무를 수행해 오면서 대통령의 국정철학에 대한 이해가
김태영 기자
2015-05-21
이전
601
602
603
604
605
606
607
608
609
610
다음
재계뉴스
자체 기술로 만드는 독자개발 사업 확대
포스코스틸리온, ‘삼원계 도금 컬러강판’ KS 인증 획득
HD현대로보틱스, 스타트업 ‘에이딘로보틱스’에 130억 원 지분 투자
코오롱스페이스웍스, 방산 복합소재 유럽시장 공략 가속화
HD건설기계, ‘기업자격 정부인정 우수사례’ 대상 수상
한국후지쯔, 국방 디지털 ID·손바닥정맥인증 사업 추진...소비자 관심도 상승
빅데이터 라이프
1
홈플 익스프레스, 추석 선물세트 최대 40% 할인...'소비자 관심도 급등'
2
하나금융지주, 8월 금융 소비자 관심도 1위...KB금융·우리금융지주 순
3
SBI저축은행,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9월 빅데이터 1위...OK·웰컴저축은행 순
4
삼성화재, 올 상반기 손보업계 소비자 관심도 1위…KB손보·현대해상 순
5
KCC, 건축자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9월 빅데이터 1위...동화기업·삼표시멘트 순
칼럼·인사동정
더보기
[김지희 칼럼] 하수구로 사라지는 ‘하늘의 연료’
기업집단 빅데이터
1
삼성그룹,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9월 빅데이터 1위...SK·LG·쿠팡 순
2
삼성,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8월 빅데이터 분석 1위...SK·현대자동차 순
3
삼성,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7월 빅데이터 분석 1위...SK·두산·현대자동차 순
4
삼성,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6월 빅데이터 압도적 1위...SK·한화 순
5
삼성,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5월 빅데이터 1위...현대자동차 뒤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