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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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는 올해 공공임대주택 단지 내 근린생활시설인 희망상가를 512호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희망상가’는 청년, 영세소상공인 등의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조건으로 장기간동안 제공되는 창업공간이다. LH는 전국 104개 단지에서 512호의 희망상가를 공급하기 위해 매월 입점자 모집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4월 주요 공급단지는 파주운정3, 인천논현4, 천안역세권, 공주월송, 대구읍내, 춘천우두, 원주태장이며, 5월 이후에는 남양주금곡, 평택고덕국제화계획, 남양뉴타운, 인천검단, 부천상동, 천안두정, 군산신역세권, 대구도남, 양산사송 등에서 단지 입주 시기에 맞춰 희망상가가 공급된다.LH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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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이 지난해 친환경 농축산물 생산과 축사 냄새 저감을 위해 배양 유용 미생물 총 1만1,632톤을 도내 농가에 공급했다고 13일 밝혔다. 도는 2008년부터 유산균, 고초균, 광합성균, 효모균 등 인간과 환경에 유익한 미생물을 시·군농업기술센터 유용미생물 배양실에서 생산해 공급을 희망하는 농업 현장에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만9,700농가(총 농가 대비 16.3%)에 1만1,632톤의 농·축산용 유용미생물을 공급했다. 경종용(농업용)은 1만2,769농가(64.8%)에 5,363톤(46.1%), 축산용으로는 6,931농가(35.2%)에 6,268톤(53.9%)을 공급했다. 농기원과 농촌진흥청이 2020년 사업 대상 1,590명에게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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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인한 구급 신고나 구급 상담 폭주로 올해 1분기(1~3월) 경기도에 접수된 119신고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6%나 증가했다. 13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접수된 도내 119신고는 총 56만7,01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44만4,262건)보다 27.6%(12만2,749건) 증가했다. 이는 하루 평균 6,300건이 접수된 것으로, 14초마다 1건씩 신고가 접수된 셈이다. 신고 유형별로는 화재, 구조, 구급 등 현장출동 관련 신고가 23만5,585건으로 전체의 41.5%를, 안내 및 타기관 이첩 등 비출동 신고가 33만1,426건으로 58.5%를 차지했다. 현장출동 신고는 지난해 동기(19만7,865건)보다 19.1%(3만7,720건) 늘었고,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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