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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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7월부터 만 11~18세 여성청소년에게 1인당 월 1만1,500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급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경기도의 ‘여성청소년 기본생리용품 보편 지원’은 사업 참여를 신청한 안산, 군포, 광주, 김포, 이천, 안성, 하남, 여주, 양평, 구리,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 등 14개 시·군에 거주하는 2003년 1월 1일~2010년 12월 31일 출생인 여성청소년(약 10만9,000명)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다만 사회보장기본법상 중복 지원이 불가능해 여성가족부 지원을 받는 여성청소년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현재 여성가족부는 기초생활수급권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 가구의 만 11~18세 여성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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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서홍)는 농협무안군지부(지부장 임정모),목포무안신안축협(조합장 문만식)과 함께 목포무안신안축협 TMF사료공장에서 방역요원을 격려하고 방역용품(소독약, 방역복, 장화, 아이스조끼)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남농협 농협공동방제단은 101대 방역차량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상대적으로 방역이 소홀해 지기 쉬운 소규모 농가, 취약지역 (전통시장, 밀집사육지역)에 대해 23만회 이상 소독을 목표로 방역을 추진하고 있다 박서홍 본부장은 축산농가에 큰 피해를 주는 구제역, 고병원성AI,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을 위해서는 축산농가 스스로가 축산농장 내·외부를 철저히 소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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