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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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군은 지난 4일 전남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비대면)에서 전남 22개 시·군 중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통합건강증진사업이란 지역특성 및 주민 수요에 맞게 기획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금연, 절주, 신체활동, 영양, 비만, 구강 등 13개의 사업이 포함된다. 고흥군이 우수기관으로 평가 받은 데에는 첫째,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한 대면 활동의 제한으로 사업추진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비대면, 제한대면, 혼합(블렌디드)으로 구분해 사업추진 방식을 변경했다. 둘째, 감염병 유행으로 인한 신체활동의 감소를 예측하고 걷기운동과 한의약을 접목한 비만탈출 프로그램, 고흥군 저소득층 산모 및 영아의 빈혈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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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귀근 전남 고흥군수가 7일 도화면 발포위판장에서 열린 ‘2021년산 생김 위판장 개장식’에 참석해 김 양식 어업인의 안전 조업과 풍작을 기원했다. 청정해역 고흥에서는 올해 양식어장 10,223ha의 면적에 총 102,230책에서 생김이 생산되고 있으며, 지난 11월 24일부터 생김 위판을 시작해 현재까지 2,471톤, 22억원의 위판고를 올렸다. 위판가격은 1포대(120㎏기준) 당 최저 90,000원에서 최고 121,000원에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작년 대비 위판량 및 위판금액이 상향 거래되고 있어 올해도 풍작이 예상되고 있다. 고흥군은 지난 해 9만9000톤을 생산, 932억원의 위판고를 기록하고, 올해는 평년보다 수온이 낮고 바다 여건이 좋아 위판액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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