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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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이 2021년도 예산안 2조2,341억 원을 편성해 광주광역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2020년도 본예산 2조2,372억 원 대비 31억 원, 0.14%가 줄어든 규모다. 세입예산은 중앙정부이전수입 1조7,307억 원, 자치단체이전수입 4,361억 원, 기타이전수입 361억 원, 자체수입 등 312억 원을 편성했다.세출예산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경기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교육복지예산 3,473억 원을 편성해 교육복지안전망을 강화한다. ▲고교 무상교육 완성 750억 원 ▲누리과정지원 1,182억 원 ▲방과후교육지원 128억 원 ▲정보화지원비 24억 원 ▲무상급식비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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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기본형 공익직불금 548억 2,600만원 예산을 확정하고 11월중 지급할 계획이다. 해남군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은 농업인 1만4,000여명, 농업법인 69개소로 2만 8,600ha면적이 해당된다. 지난해 직불금 333억원보다 1.7배 늘어난 규모로 전국 2조 2,753억원의 2.4%, 전남 4,471억원의 12.3%를 차지하고 있다.이 중 농가단위로 지급될 소농직불금은 4,327명에게 52억원이 지급되며 면적직불금은 9,678명, 496억 2,600만원이 지급된다.기본형 공익직불제는 기존 쌀 직불, 밭농업 직불, 조건불리직불 등 6개 직불사업을 통합·개편한 제도이다. 기본 직불제를 통해 일정면적 이하 농가는 면적에 관계없이 소농직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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