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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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는 1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조정하면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방역지침 준수 계도기간을 다음달 12일까지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순천시는 한 달간의 계도와 홍보기간을 거친 후, 다음달 13일부터는 마스크 착용 준수 위반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부과대상 장소는 집합 제한시설, 버스·택시 등 대중교통, 집회·시위장, 의료기관, 요양시설, 주야간보호시설 등이며, 위반할 경우 이용자는 10만원 이하, 관리 및 운영자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뇌병변·발달장애인 등 주변의 도움없이 스스로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벗기 어려운 사람과 만14세 미만,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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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이 코로나19 대응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따라 12일부터 주요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을 재개하고, 방문판매를 제외한 고위험시설에 대한 집합금지도 재개한다. 이에따라 관내 589개 경로당을 비롯해 공중목욕장, 사회복지시설, 우슬체육센터와 스포츠 시설 등 공공시설이 12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앞서 군은 지난달 29일부터 땅끝전망대와 우수영관광지, 해남 공룡박물관, 고산유적지, 두륜미로파크, 양한묵 기념관 등 주요 관광지를 개방하고 있다. 또한 해남군에서 운영하는 우슬경기장 등 9개소의 실외 체육시설도 재개관했다. 이번 조치로 군 문화예술회관과 ㄱ미술관, 땅끝오토캠핑장, 땅끝황토나라테마촌, 두륜미로파크 체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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