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
지난달 10일까지만 해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제로'였던 터키가 이달 10일 기준 4만7,029명을 기록, 한달이라는 단기간에 무서운 확산세를 보인 것으로 확인돼 경종을 울려주고 있다. 11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에 따르면 터키는 지난달 11일(이하 현지시간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으로 1명 발생했다.월드오미터와 존스홉킨스대 통계(이하 한국시간 기준)에 따르면 터키는 이후 같은 달 12일 2명, 13일 6명, 14일 7명으로 늘기 시작한후 같은 달 16일엔 18명, 17일 98명, 18일 191명, 19일 359명, 20일 670명, 21일 947명, 22일 1236명으로 급증했다.이달 들어서도 확산세는 멈추지 않으면서6
-
미국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자수가 2000명을 넘어섰다.본지가 통계사이트인 월드오미터 자료를 바탕으로 매일 오전 5시 기준 사망자수를 집계한 결과 미국의 경우 11일 1만8,331명으로 전날 같은 시간 1만6,312명에 비해 2019명 늘어났다.공식 통계 기준 하루 2000명 사망은 글로벌 국가중 미국이 처음이다.프랑스가 하룻동안 987명 사망했으며 영국 980명, 스페인 732명, 이탈리아 570명, 벨기에 496명, 독일이 237명 사망했다.지구촌 전체 누적 사망자수도 전날 같은 시간 9만4,786명에 비해 7,273명 늘어난 10만2,059명으로 10만명을 넘어섰다. 같은 시간 미국의 감염병 확진자수는 49만3,426명으로 전날 45만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