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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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산림청의 2019년 산림복지 경진대회에서 ‘영광 물무산 행복숲’ 조성사례가 숲의 문화적 가치를 높인 성과를 인정받아 산림복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이번 평가에는 전국 17개 시·도와 산림청 소속 지방 산림청 등 총 25개 기관이 참여했다. 산림청은 각 기관이 제출한 다양한 산림복지 우수사례를 창의성, 정책 연계성, 주민 만족도, 협업 등 각 분야를 심사, 전라남도를 비롯한 7개 우수기관을 선정했다.‘영광 물무산 행복숲’은 영광읍 도동리에 지난 2017~2018년 67억 원의 예산을 들여 숲속 둘레길, 유아숲체험원, 황톳길, 물놀이장, 편백 명상원, 소나무예술원, 가족 명상원, 신생아탄생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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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군수 명현관)은 로컬푸드 직매장 설립을 앞두고, 안정적 공급체계 구축을 위한 농가 교육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해남군은 오는 2일부터 20일까지 해남군 2030 푸드플랜 기반 조성을 위한 참여농가 집합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완주로컬푸드 성공신화를 이끌었던 안대성 대표(전 완주로컬푸드 협동조합 이사장)과 이옥근 전 완주 온고을 공공학교급식지원센터 센터장 등이 해남에 상주하면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12월 중 교육은 소규모 이중하우스 사업 농가와 해남읍, 삼산, 화산, 현산, 옥천, 계곡, 마산면 생산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내년 1~2월에는 송지, 북평, 화원 등지에서 추가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해남군 로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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