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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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가 미래 먹거리 주력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기산업 육성이 속도를 내고 있다.광주시(시장 이용섭)는 전자부품연구원에서 이용섭 시장, 산업통상자원부 주영준 에너지자원실장, 전자부품연구원 김영삼 원장, 광주테크노파크 김성진 원장, 공기산업진흥회 김보곤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공기산업진흥회 출범식이 열렸다고 21일 밝혔다.공기산업진흥회는 공기산업 발전 및 신제품 개발, 기업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 등을 위해 설립됐으며, ㈜위니아딤채, 오텍캐리어㈜, ㈜하영전자 등 56개 지역 기업이 회원사로 가입했다.앞으로 신제품 발굴, 수출지원을 위한 생태계 조성, 공동 표준·인증체계 수립 등을 통해 국가 공기산업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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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내년도 본예산안을 올해보다 11.8% 증가한 3,869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예산규모는 일반회계 3,696억 원, 특별회계 173억 원으로, 올해 본예산 3,461억 원보다 408억 원이 늘어났다. 군 관계자는 “내년도 정부공모사업에 적극 뛰어든 결과 각종 국․도비 보조 사업과 균특, 지방이양사업을 다수 확보하면서 예산규모가 크게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예산안은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민생행정과 복지, 정주환경개선, 농축․수산업 소득원 확대, 문화․관광 콘텐츠 다양화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분야별로는 농림해양수산분야가 1,027억 원(26.55%)으로 가장 많고 ▲사회복지분야 81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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