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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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고서면(면장 강성령)은 오는 23일부터 3일간 증암천 생태공원 일원에서 ‘포도미인, 보랏빛 향기에 반하다’를 주제로 ‘제11회 고서포도축제‘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고서포도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고서면 기관·단체, 고서농협 등 각 기관과 사회단체가 후원해 ‘담양 고서포도’의 우수성을 알리고, 직거래 홍보 및 판촉행사 등 소비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축제 전날 포도품평회를 시작으로 축제장 내에 관광객이 체험 할 수 있는 포도품종별 전시장, 포도와인 담그기, 포도 족욕체험, 포도 빨리먹기대회, 포도상자 접기, 포도 깜짝 세일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관객을 맞이한다. 또한 향토음식 먹거리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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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군수 명현관)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해남의 명품 농수특산물로 구성된 고객 맞춤형 선물세트를 구성, 소비자를 찾아간다. 해남군이 출시한 추석명절 선물세트는 쌀과 찰보리, 참기름, 고사리와 건표고, 미역 등 농수산물과 함께 해남 특산품인 함초소금, 홍삼, 무화과잼, 고구마말랭이 등 다양한 품목을 소포장 단위로 구성해 해남의 명품 먹거리를 두루 맛볼 수 있게 했다. 종합선물세트는 품목 구성에 따라 3개 세트로 준비됐으며, 30개 이상 대량주문 시 주문 맞춤형 구성도 가능하다. 할인행사와 함께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최대 구매 고객 50명에게는 3만5,000원~8만원 추석 선물세트를 제공하고, 구매후기 30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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