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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민선7기 1년 ‘군민의 삶이 바뀌는 행복도시’기틀 마련 자평
민선7기 군민의 삶을 바꾸는 변화와 도약의 시대를 만들어가겠다는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내실있는 군정을 다져가고 있는 최형식 담양군수가 취임 1년을 맞아 공약 이행상황과 ‘군민의 삶이 바뀌는 행복도시 담양’이라는 군정 비전의 실현을 위한 그 동안의 성과를 1일 밝혔다.최형식 군수는 ‘주민참여형 지방자치’,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서비스형 지방정부’ 의 3대 정책기조를 바탕으로 군민희망 3대 약속과 약속실현 10대 핵심정책을 지난 1년간 군정 전반에 걸쳐 추진해 「소득 4만불 인구 7만의 자립형 생태도시 조성」이라는 군정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특히, 최 군수가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2019-07-01
전남도, 귀농․귀어․귀촌 세 분야 모두 늘어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2018년 한 해 동안 전국 귀농․귀어․귀촌인이 줄어든 가운데 전남으로 3만여 가구가 유입돼 귀농인, 귀어인, 귀촌인, 세 분야 모두에서 유입 가구 수가 늘어난 유일한 광역지자체로 기록됐다고 1일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통계청이 공동 발표한 ‘2018년 귀농어·귀촌인 통계’를 분석한 결과 3만 910가구 4만 761명이 2018년 한 해 동안 전남으로 귀농․귀어·귀촌했다.전남 귀농인은 2만 26가구 2천963명, 귀어인은 320가구 449명, 귀촌인은 2만 8천562가구 3만 7천349명이다.전국 귀농어·귀촌 가구는 전년보다 6천444가구, 가구원 수는 2만 6천561명이 줄어드는 등 감소 추세인 반면 전남은 귀농가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2019-07-01
함평군, 돌머리해수욕장․엑스포공원 물놀이장 등 5~6일 본격 개장
‘친환경 생태관광의 메카’ 전남 함평군이 여름철 피서객 맞이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함평군(나윤수 군수 권한대행)은 지역 대표 하계휴양지인 돌머리해수욕장과 엑스포공원 물놀이장이 각각 이달 5일과 6일 일제히 개장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6년 ‘전국 청정해수욕장 20선’에 선정되기도 한 돌머리해수욕장은 깨끗한 갯벌, 아름다운 낙조, 상쾌한 소나무숲이 어우러진 전남 지역 대표 피서지다. 총 26km에 이르는 아름다운 해안선, 게르마늄 성분이 함유된 천혜의 갯벌은 재미와 휴식을 동시에 붙잡고 해질녘 서해바다를 붉게 채색하는 낙조는 보는 이를 감동시키기에 충분하다. 또 뱀장어 잡기(7월 5일 16시/7월 27일, 8월3일,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2019-07-01
광주광역시, 2027년까지 ‘시원하고 푸른 광주 만들기’ 본격 추진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시원하고 푸른 광주 만들기’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광주시는 2027년까지 연평균 300만 그루씩 총 30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에 대한 마스터플랜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3000만그루 나무심기 사업은 도시열섬 현상을 완화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시행 중인 ‘시원하고 푸른 광주 만들기’의 일환으로 지난해 8월 계획을 수립하고 현장조사 등을 거쳐 마스터플랜이 최종 확정됐다.이에 광주시는 공공부문에 도시공원, 시설녹지, 가로공간, 유휴부지 등 식재 가능한 공간 3299곳에 1700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민간부문은 민영아파트 위주로 택지개발 시 조경 식재면적 확대 등 1300만 그루 나무를 심을 예정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2019-06-30
광주광역시의회, 캄보디아 광주진료소 개원 5주년 기념식 참석
광주광역시의회 이경호․정무창․송형일․박미정․김광란․정순애의원은 28일 (사)아시아희망나무(이사장 서정성)가 운영하는 캄보디아 광주진료소 개원 5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고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활동을 전개했다고 30일 밝혔다.또한 안과·내과·소아과·치과·비뇨기과 등 의료진들의 의료봉사활동과 현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복 입어보기 체험, 김치 담그기 등 한류문화와 친해지기 프로그램 등을 지원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2019-06-30
광주광역시교육청, 관내 원어민 영어교사 재계약률 82%
올해 7월 재계약을 앞둔 광주시교육청 관내 원어민 영어교사 50명 중 41명이 재계약 의사를 밝혔다. 비율로는 역대 최고치로 원어민 교사들은 근무환경 개선과 원어민 교사 지원 정책이 수치를 끌어올렸다는 반응이다. 올해 3월 조직개편으로 원어민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시교육청 산하 광주창의융합교육원은 1800만 원이 넘는 행정 예산 절감뿐만 아니라 수업의 질도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30일 광주광역시창의융합교육원(원장 최숙)에 따르면 시 교육청 소속 원어민 영어교사 중 1년간 계약 기간을 마치고 계약 연장을 희망하는 교사가 2019년 7월 기준 역대 최고인 82%를 기록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원어민 평균 재계약율은 57%였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2019-06-30
전라남도, 오는 1일 도청서 '사랑의 릴레이 헌혈 행사’ 실시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가 혈액 수급이 어려워지는 하절기를 맞아 7월 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청 북문 앞 헌혈버스에서 ‘사랑의 릴레이 헌혈 행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헌혈행사에는 전남도청을 시작으로 7월 한 달 동안 목포시 등 22개 시군이 참여할 예정이다. ‘생명 나눔 릴레이 행사’로 진행해 모든 도민의 동참 분위기를 이끌어낼 방침이다.전라남도와 22개 시군은 혈액 수급이 어려운 동절기․하절기 각 1회 헌혈행사를 해 생명 나눔과 혈액 수급 안정화를 도모하고 지역 주민들의 헌혈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2019년 하절기 헌혈 목표는 2천 명이다. 지난 동절기에는 1천593명이 생명 나눔 릴레이 행사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2019-06-30
함평군, 독립운동가 일강 김철 선생 추모식 거행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지난 28일 신광면 일강 김철 선생 기념관 앞에서 함평출신 독립운동가 일강 김철 선생의 추모식을 거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신광면청년회가 주관한 이날 추모식에는 나윤수 함평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유족과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본 추모식은 약력소개 및 경과보고, 헌화 및 분향, 추모시 낭송,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나 권한대행은 추모사를 통해 “일강 선생이 남긴 항일 발자취는 오늘날 우리 군민의 자랑스러운 역사로 남아 있다”며, “우리 모두 선생의 높은 뜻을 이어받아 평화롭고 살기 좋은 함평 건설에 매진해나가자”고 말했다. 1886년 10월 함평군 신광면 함정리 구봉마을에서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2019-06-30
싱가포르 방문 김영록 전남도지사, 마리안느․마가렛 노벨상 추천 해외 홍보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노벨평화상 추천 해외 홍보를 위해 지난 28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간호협의회 학술대회’에 참석했다고 30일 밝혔다.‘Beyond Health care to Health’를 주제로 이번 국제간호협의회 학술대회는 130여 나라에서 5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7월 1일까지 5일간 간호사의 정신 함양과 역할 제고를 논의하는 장으로 펼쳐진다.김 지사는 이날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와 함께 아네트 케네디 국제간호사협의회장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임원 120여 명과 만찬을 했다.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나이팅게일 선서를 몸소 실천한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업적을 소개하고 노벨평화상 추천을 위해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2019-06-30
담양군, 메타세쿼이아랜드 입장료 반환 청구소송 승소
광주지법 제13민사부(재판장 김성흠)가 지난 27일 ‘담양 메타세쿼이아랜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소송‘ 판결에서 원고의 주장을 모두 기각, 담양군에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메타세쿼이아랜드(이하 ‘메타랜드’)의 입장료 징수에 대한 법적 근거와 금액에 대해 담양군의 주장이 받아들여진 것으로 향후 메타랜드 입장료에 대한 논란이 종식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소송은 메타랜드를 다녀간 관광객 2명이 ‘도로로 사용되던 가로수 길을 막고 관광객들에게 입장료를 징수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2018년 5월 3일 부당이득금 반환을 주장하며 시작되었고. 재판부는 지난 6월 17일 입장료 징수의 정당성은 인정하면서도 입장료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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