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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결국 귀농정책 불만으로 봉화 소천면사무소 엽총 사건 발생...'뜨거운 감자'
80대 남성이 봉화군 소천면사무소에 침입해 엽총을 발사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누리꾼 반응이 뜨겁다.봉화 소천면사무소 엽총 사건을 두고 누리꾼들은 "또 정신감정 의뢰하겠지?", "결국 귀농정책에 불만?", "엽총은 왜 허가해줘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1일 봉화경찰서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9시15분께 봉화군 소천면의 사찰에 엽총을 들고 침입해 스님에게 총을 발사했다. 이후 김씨는 오전 9시30분께 소천면사무소를 찾아가 민원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2명에게 총을 발사했다.이 사고로 스님은 어깨에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면사무소 직원인 두 사람은 가슴과 등에 큰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조아라 기자
2018-08-21
"서울은 어제밤 바람으로 태풍 꼬리만 벌써 지나간 듯"...태풍 솔릭 경로, 한반도 직접적 영향은 '22일' 부터
제19호 태풍 '솔릭' 경로 관련 누리꾼 반응이 뜨겁다.태풍 솔릭 경로 예보에 누리꾼들은 "강수량은 적당히 바람은 시원하게만 불어주고 가시길","어제밤 바람으로 태풍꼬리만 벌써 지나간듯 서울은","예보 틀리기만 해 봐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21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솔릭'은 오전 3시 기준 일본 가고시마 남남동쪽 약 570km 부근 해상에 위치해 있으며 진행방향은 서북서, 진행속도는 22km/h다. 22일에는 서귀포 남남동쪽 약 380km 부근 해상까지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23일에는 목포 남쪽 약 100km 부근 해상까지 진입하며 강도는 다소 약해지다가 24일에는 함흥 동쪽 약 140km 부근 해상을 지나간다. 특히 태풍 솔릭 경로와 함께 한반
조아라 기자
2018-08-21
화요일 내일(21일) 날씨, 오전 비·오후 폭염···태풍 '솔릭' 세력 커졌다
화요일인 내일(2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에는 오전까지 비가 오겠다.20일 기상청에 따르면 21일 중부지방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는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 새벽부터 오전 사이 서울과 경기도, 강원 영서, 충남 북부에는 5∼40㎜의 비가 내리겠다.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9∼25도, 낮 최고기온은 30∼36도로 예상된다. 특히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돼 낮 기온이 오르면서 폭염특보가 확대, 강화될 가능성이 있다.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북상 중인 제19호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22∼23일에는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릴
홍신익 기자
2018-08-20
육군 위문공연 논란, '아찔한' 비키니 모델 향해 '군인 열광'…결국 '국민청원'
육군 위문공연 성 상품화 논란이 국민청원 게시판에까지 등장했다.지난 14일 유튜브에는 피트니스 모델 육군 군부대 위문공연 영상이 올라왔다.공개된 영상에는 아찔한 비키니 차림을 한 여성 모델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여성 모델들이 엉덩이를 빼는 등 온 몸의 윤곽이 들어나는 아슬아슬한 포즈를 취하자 군인들은 환호성을 보내고 있다.특히 진행자가 포즈를 취하는 모델에게 "나이가 어떻게 되냐"는 질문을 던졌고, 이에 여성 모델이 '21살입니다"라고 대답하자, 군인들이 열광했다.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선정적인 군 위문 공연 모습에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고,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군대 위문 공연을 폐지하라’
이호정 기자
2018-08-20
토막 시신 발견된 서울대공원, CCTV 분석 중···"1주 전부터 이상한 냄새"
서울대공원 인근 수풀에서 훼손된 시신이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경찰 측은 20일 "서울대공원 주변 수풀에서 토막 난 50대 초반 남성 A씨의 신체 일부가 나왔다"고 밝혔다.이어 "신체 일부를 먼저 회수했고 이어 서울대공원 주변 수색을 통해 머리를 찾을 수 있었다"고 설명하며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부검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또 경찰은 "1주 전부터 이상한 냄새가 진동했다는 참고인들의 진술을 미루어 보아 사망 시기는 10일 전후로 추정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사망 시기를 토대로 CCTV를 분석하고 있다"며 "조만간 시신 유기범을 검거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경찰관계자는 "피의자는 자신의 범죄를 노출시키는 과감함
홍신익 기자
2018-08-20
서울대공원 토막시신 사건 용의자는 누구?...초미의 관심 모으는 경찰 수사
서울대공원 토막 시신 경찰 수사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19일 서울대공원 장미의언덕 주차장 인근 수풀에서 머리와 몸통 부분이 분리된 시신이 발견됐다. 이후 경찰은 지문 조회를 통해 시신 신원을 확인한 결과 경기도에 거주하는 50대 초반 남성으로 확인됐다.경찰은 A 씨의 직업과 결혼 또는 동거인 여부, 최근 행적 등에 대해 조사해 최대한 빨리 용의자를 특정한다는 방침이다.A 씨는 앞서 이날 오전 9시 40분께 과천동 서울대공원 장미의언덕 주차장 인근 도로 주변 수풀에서 머리와 몸통 부분이 분리된 시신으로 발견됐다.한편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이날 오전 9시 39분께 장미의언덕 주차장 주변을 지나던 서울대공원 직원
조아라 기자
2018-08-20
"당장 내일 날씨도 틀리는 기상청인데"...태풍 솔릭 경로, 한반도 내륙 진입점이 달라진 것에 쏟아지는 반응 이모저모
오늘(20일) 현재 태풍 솔릭 경로가 일본 남쪽해상에서 한반도 방향으로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 반응이 뜨겁다. 태풍 솔릭 경로에 누리꾼들은 "태풍오는게 좋다는 소리는 또 처음 듣네", "와도 심하게 어마어마하게 오는 태풍 클라스", "당장 내일날씨도 틀리는 기상청이잖아","태풍이 오는건 좋은데 피해 없게 무사히 지나가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일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솔릭은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약 940km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다. 기상청은 21일 22일 이어 23일에는 목포 남쪽 약 90km 부근 해상에 진입하며 24일에는 속초 북동쪽 약 190km 부근 해상 까지 근접할 것으로 예보했다.이후 한반도를 관통한 태풍은
조아라 기자
2018-08-20
월요일 내일(20일) 날씨, 야속한 폭염 다시 온다···태풍 '솔릭'은 "모레(22일)쯤"
월요일인 내일(20일)은 다시 무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돼 전국에 폭염 특보가 확대되겠다.낮 동안 오른 기온이 밤사이에도 충분히 내려가지 않아 일부 지역에서는 곳에 따라 열대야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5도,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5도 ▲춘천 22도 ▲대전 23도 ▲대구 21도 ▲부산 23도 ▲전주 23도 ▲광주 23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34도 ▲춘천 33도 ▲대전 33도 ▲대구 33도 ▲부산 31도 ▲전주 34도 ▲광주 34도다. 한편,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보이는 태풍 '솔릭'(SOULIK)은 내일(20일
홍신익 기자
2018-08-19
서울대공원 인근 수풀서 토막 시신 발견 "훼손 심해···신원 확인 주력"
서울대공원 인근 수풀에서 훼손된 시신이 발견됐다.19일 과천경찰서는 이날 오전 9시39분쯤 과천동 서울대공원 장미의언덕 주차장 인근 도로 주변 수풀에서 시신의 일부를 서울대공원 직원이 발견해 신고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시신 주변에서 일부를 추가로 발견하고 시신을 수습했다. 분리된 시신은 각기 일반적으로 쓰이는 검은색 비닐봉지와 흰색 비닐봉지로 감싸져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별다른 소지품이 나오지 않아 신원을 확인에 주력하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시신이 부패해 현재로써는 범죄 혐의가 있는지 등을 판단할 수 없다"며 "시신 감식 결과를 보고 수사 방향을 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홍신익 기자
2018-08-19
기상청, 태풍 솔릭 경로 보다 더 화제 집중..."초반엔 한반도 관통 없다 했는데"
제19호 태풍 솔릭 경로가 최대 풍속 126㎞의 강력한 세력을 유지하며 한반도에 23일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기상청에 쏟아지는 누리꾼 반응이 이목을 사로잡았다.태풍 솔릭 경로를 두고 누리꾼들은 "초반엔 한국엔 영향 없을거라고 말했던 기상청","말복 지나서 더위도 짜츰 풀리는데 이제 태풍피해","저수지나 댐이나 가물어서 큰일이다 태풍이라도 감사해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기상청은 19일 오전 9시 일본 가고시마 남종쪽 약 1,100㎞부근 해상에서 서북서진 중인 솔릭이 23일 오전 9시쯤 전남 여수 북북동쪽 약 60㎞ 부근 육상으로 진입하겠다고 예보했다. 태풍 솔릭은 상륙 이후 한반도를 관통, 동해를 거쳐 24일 오전쯤
조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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