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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송영무 국방부 장관, "미니스커트는 짧을수록 좋다"에 이은 "여성들이 행동 조심해야"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지난 9일 성 군기 문란 사고 예방을 위해 열린 성고충전문상담관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여성들이 행동거지라든가 말하는 것을 조심해야 돼"라고 말해 대중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이어지는 발언에서 "여자들 일생은 자기들 뜻대로 되지 않는게 많다"며 "이걸 깨닫게 해줘야 한다"는 성차별적인 발언을 하여 논란을 가중시켰다. 송영무 장관의 이러한 성차별적인 발언은 지난해 11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을 찾은 당시에도 "식사전 얘기와 미니스커트는 짧으면 짧을수록 좋다고 하죠"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지난해 6월 인사청문회에서 여군 인력을 확대하고 근무여건을개선하겠다는 공약과 지난 4일 "이번 기회에
김태우 기자
2018-07-10
치료받다 탈출한 '조현병 환자', 18시간 만에 검거···"오랜 치료 힘들었다"
광주의 한 정신 병원에서 도망쳤던 조현병 환자가 검거됐다.9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탈출 18시간 만에 붙잡힌 조현병 환자의 소식을 보도했다.폐쇄병동에서 치료를 받던 A씨는 자연스럽게 병원 밖으로 빠져나간 뒤 행적이 묘연했다. 특히 치료 과정에서 전자발찌를 뺀 상태라 추적이 쉽지 않았다. 이에 경찰은 수사에 총력을 기울였고, 결국 A씨를 18시간 만에 검거할 수 있었다.A씨가 20여 년 동안 해당 병원에서 지내왔고, 7년 전 "소란스럽다"며 같은 병동에 있던또 다른 환자 B씨를 위협해 사망까지 이르게 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알려져 대중들의 충격이 거세졌다.한편, 조현병 환자 A씨는 "오랜 치료가 너무 힘들어서 도망쳤
홍신익 기자
2018-07-09
또 미성년자···제주 초등생 마트 주차장서 부모 차량 운전하다 '접촉사고'
제주의 한 초등학생이 부모 소유 자동차를 운전하다 접촉사고를 내 1명이 다치고 차량 5대가 파손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제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4일 오후 7시 30분쯤 제주시의 한 대형할인점 주차장에서 A군(12)이 부모의 SUV차량을 몰다 사고를 일으켰다고 9일 밝혔다. A군은 1분여간 빠른 속도로 자동차를 앞뒤로 움직였으며 이 과정에서 장을 보고 나오던 B씨가 차를 피하려다 넘어져 다쳤고 주변 차량 5대가 파손됐다. A군은 부모가 마트에 장을 보러 간 사이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A군이 미성년자인 점을 감안해 처벌하지 않는 대신 A군 부모에게 사고 피해에 대해 보상하도록 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홍신익 기자
2018-07-09
'양예원 사건' 실장 투신, "유서 발견···흙탕물이라 수색 어려워"
일명 '양예원 사건' 관련 경찰 조사를 받던 스튜디오 실장이 투신했다.9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양예원을 성추행하고 노출 사진을 유포한 혐의로 조사를 받던 스튜디오 실장이 투신한 것과 관련해 집중 보도했다.이날 앵커 손석희는 "양예원 씨를 성추행하고 노출 사진을 유포한 혐의로 조사를 받던 스튜디오 실장 정 모씨가 오늘 오전 한강에 투신했다. 억울하다는 유서가 발견됐고 정 모 씨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기자는 "경기 남양주시 미사대교에서 사람이 투신 했다는 신고가 들어온 것은 오전 9시 30분 쯤이다. 양예원을 성추행 하고 노출 사진을 유포한 혐의로 조사를 받던 스튜디오 실장 정 모 씨로 추측되고 있
홍신익 기자
2018-07-09
발암물질 고혈압약 논란... 식약처 홈페이지 마비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암물질을 함유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진 고혈압약 91개 제품에 대해 판매 중지를 해제했다고 오늘 9일 밝혔다. 앞서 지난 7일 식약처는 중국산 발사르탄 원료의약품에서 발암물질로의심되는 N-니트로소디메틸아민이 발견돼 관련 제품들을 회수하고 판매 및 제조 중지 조치를 취했다. 당시 판매 중지됐던 219개 제품 중 중국산 발사르탄 원료를 쓰지않은 것으로 밝혀진 91개 제품은 현재 판매 중지가 해제된 상태다. 판매중지가 해제된 제품은 다음과 같다. 1. 노바살탄정5/160mg 일양바이오팜(주) 2. 노바살탄정5/80mg 일양바이오팜(주) 3. 노발탄정5/160밀리그램 (주)경보제약 4. 노발탄정5/80밀리그램 (주)경보제약
김나래 기자
2018-07-09
[BIG포토] 점점 과격해 지는 혜화역 시위...'분노로 가득차다'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혜화역 일대에서 '3차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 시위'가 진행됐다.이날 수 많은 여성 참가자들이 '홍익대학교 미대 몰래카메라 사건 피해자가 남성이기 때문에 경찰이 불평등한 편파 수사를 했고 여성우월주의 사이트인 ‘워마드’에 올린 여성모델이 경찰에 신속히 검거되자 이를 '편파수사'라고 주장하며 3차 대규모 집회를 벌이고 있다.한편, 이날 '3차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 시위'는 여성들로만 구성된 참가자들이 오후 3시부터 모여 경찰이 몰래카메라 사건에서 가해자와 피해자의 성별에 따라 성차별 수사를 한다며 불평등한 편파 수사라고 주장했다.
이상철 기자
2018-07-08
[BIG포토] 혜화역 시위는 '도를 넘은 시위?'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혜화역 일대에서 '3차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 시위'가 진행됐다.이날 수 많은 여성 참가자들이 '홍익대학교 미대 몰래카메라 사건 피해자가 남성이기 때문에 경찰이 불평등한 편파 수사를 했고 여성우월주의 사이트인 ‘워마드’에 올린 여성모델이 경찰에 신속히 검거되자 이를 '편파수사'라고 주장하며 3차 대규모 집회를 벌이고 있다.한편, 이날 '3차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 시위'는 여성들로만 구성된 참가자들이 오후 3시부터 모여 경찰이 몰래카메라 사건에서 가해자와 피해자의 성별에 따라 성차별 수사를 한다며 불평등한 편파 수사라고 주장했다.
이상철 기자
2018-07-08
[BIG포토] 혜화역에 모여서 시위하는 여성단체..'성차별 수사 중단하라'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혜화역 일대에서 '3차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 시위'가 진행됐다.이날 수 많은 여성 참가자들이 '홍익대학교 미대 몰래카메라 사건 피해자가 남성이기 때문에 경찰이 불평등한 편파 수사를 했고 여성우월주의 사이트인 ‘워마드’에 올린 여성모델이 경찰에 신속히 검거되자 이를 '편파수사'라고 주장하며 3차 대규모 집회를 벌이고 있다.한편, 이날 '3차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 시위'는 여성들로만 구성된 참가자들이 오후 3시부터 모여 경찰이 몰래카메라 사건에서 가해자와 피해자의 성별에 따라 성차별 수사를 한다며 불평등한 편파 수사라고 주장했다.
이상철 기자
2018-07-07
[BIG포토] 3차 혜화역 시위...'6만명 가량이 운집하다'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혜화역 일대에서 '3차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 시위'가 진행됐다.이날 수 많은 여성 참가자들이 '홍익대학교 미대 몰래카메라 사건 피해자가 남성이기 때문에 경찰이 불평등한 편파 수사를 했고 여성우월주의 사이트인 ‘워마드’에 올린 여성모델이 경찰에 신속히 검거되자 이를 '편파수사'라고 주장하며 3차 대규모 집회를 벌이고 있다.한편, 이날 '3차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 시위'는 여성들로만 구성된 참가자들이 오후 3시부터 모여 경찰이 몰래카메라 사건에서 가해자와 피해자의 성별에 따라 성차별 수사를 한다며 불평등한 편파 수사라고 주장했다.
이상철 기자
2018-07-07
[BIG포토] 불타오르는 혜화역 시위 현장...'삭발 퍼포먼스까지 감행되다'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혜화역 일대에서 '3차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 시위'가 진행됐다.이날 수 많은 여성 참가자들이 '홍익대학교 미대 몰래카메라 사건 피해자가 남성이기 때문에 경찰이 불평등한 편파 수사를 했고 여성우월주의 사이트인 ‘워마드’에 올린 여성모델이 경찰에 신속히 검거되자 이를 '편파수사'라고 주장하며 3차 대규모 집회를 벌이고 있다.한편, 이날 '3차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 시위'는 여성들로만 구성된 참가자들이 오후 3시부터 모여 경찰이 몰래카메라 사건에서 가해자와 피해자의 성별에 따라 성차별 수사를 한다며 불평등한 편파 수사라고 주장했다.
이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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