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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혜화역 일대서 열린 3차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혜화역 일대에서 '3차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 시위'가 진행됐다.이날 수 많은 여성 참가자들이 '홍익대학교 미대 몰래카메라 사건 피해자가 남성이기 때문에 경찰이 불평등한 편파 수사를 했고 여성우월주의 사이트인 ‘워마드’에 올린 여성모델이 경찰에 신속히 검거되자 이를 '편파수사'라고 주장하며 3차 대규모 집회를 벌이고 있다.한편, 이날 '3차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 시위'는 여성들로만 구성된 참가자들이 오후 3시부터 모여 경찰이 몰래카메라 사건에서 가해자와 피해자의 성별에 따라 성차별 수사를 한다며 불평등한 편파 수사라고 주장했다.
이상철 기자
2018-07-07
[BIG포토] 혜화역 시위...'If not now WHEN? WHO?'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혜화역 일대에서 '3차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 시위'가 진행됐다.이날 수 많은 여성 참가자들이 '홍익대학교 미대 몰래카메라 사건 피해자가 남성이기 때문에 경찰이 불평등한 편파 수사를 했고 여성우월주의 사이트인 ‘워마드’에 올린 여성모델이 경찰에 신속히 검거되자 이를 '편파수사'라고 주장하며 3차 대규모 집회를 벌이고 있다.한편, 이날 '3차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 시위'는 여성들로만 구성된 참가자들이 오후 3시부터 모여 경찰이 몰래카메라 사건에서 가해자와 피해자의 성별에 따라 성차별 수사를 한다며 불평등한 편파 수사라고 주장했다.
이상철 기자
2018-07-07
[BIG포토] 혜화역 시위, 불법촬영 편파수사 대규모 시위 3차 진행되다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혜화역 일대에서 '3차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 시위'가 진행됐다.이날 수 많은 여성 참가자들이 '홍익대학교 미대 몰래카메라 사건 피해자가 남성이기 때문에 경찰이 불평등한 편파 수사를 했고 여성우월주의 사이트인 ‘워마드’에 올린 여성모델이 경찰에 신속히 검거되자 이를 '편파수사'라고 주장하며 3차 대규모 집회를 벌이고 있다.한편, 이날 '3차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 시위'는 여성들로만 구성된 참가자들이 오후 3시부터 모여 경찰이 몰래카메라 사건에서 가해자와 피해자의 성별에 따라 성차별 수사를 한다며 불평등한 편파 수사라고 주장했다.
이상철 기자
2018-07-07
[BIG포토] 혜화역 시위, '3차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 시위' 현장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혜화역 일대에서 '3차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 시위'가 진행됐다.이날 수 많은 여성 참가자들이 '홍익대학교 미대 몰래카메라 사건 피해자가 남성이기 때문에 경찰이 불평등한 편파 수사를 했고 여성우월주의 사이트인 ‘워마드’에 올린 여성모델이 경찰에 신속히 검거되자 이를 '편파수사'라고 주장하며 3차 대규모 집회를 벌이고 있다.한편, 이날 '3차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 시위'는 여성들로만 구성된 참가자들이 오후 3시부터 모여 경찰이 몰래카메라 사건에서 가해자와 피해자의 성별에 따라 성차별 수사를 한다며 불평등한 편파 수사라고 주장했다.
이상철 기자
2018-07-07
'태권도 맘충' 당사자 자필 사과문 게재···사그라들지 않는 '논란'
일명 '태권도 맘충' 논란의 당사자인 여성 A씨가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지난 3일, '태권도 맘충'으로 불리고 있는 A씨는 평소 이용하던 인터넷 사이트에 "태권도 어린이 학원 차량이 우리 회사 앞으로 돌진, 어린 아이들까지 태우고 있어 충격을 받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이어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입장으로 아이들을 태운 채 난폭 운전을 하는 모습에 화가 났으나, 운전자가 오히려 내게 화를 내 신고하고픈 마음이다"라고 덧붙였다.해당 글이 논란이 되자 당시 태권도 차량을 운전했던 원장 B 씨가 "한 학부형님의 전화로 카페에 글이 올려진 사실을 알고 확인했다. 사실과는 전혀 다른 내용을 올리셔서 블랙박스 영상을 올린다. 보시면 알
홍신익 기자
2018-07-06
'태국 소년들' 생존 확인, 태국 정부 측 구조 계획은? "4개월 치 추가 식량+잠수 훈련"
태국의 한 동굴에 들어갔다가 실종됐던 유소년 축구단 선수들과 코치의 생존이 9일만에 확인됐다.BBC 등은 2일(현지시간) 영국인 잠수부 2명이 지난달 23일 북부 치앙라이의 탐루앙 동굴에 들어간 뒤 연락이 끊겼던 11~16세 소년 12명과 축구팀 코치 1명 등 모두 13명의 생존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구조엔 생각보다 여러 난관이 있을 듯 하다. 생존이 확인된 아이들이 동굴 밖으로 나오려면 5㎞가 넘는 거리를 잠수 또는 헤엄쳐야 하는 상황.뿐만 아니라 동굴 중간에는 몸을 꺾어야만 통과할 수 있는 좁은 공간도 있어서, 생존이 확인된 소년들을 당장 밖으로 데리고 나오는건 불가능하다는게 당국의 판단이다.태국 정부 측은 "최소 4개월
홍신익 기자
2018-07-03
'아시아나 기내식' 하청업체 대표 사망···"납품 문제 많이 힘들어했다"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공급 하청업체 대표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경찰에 따르면, 2일 오전 9시 34분께 기내식을 생산하는 업체 대표 A(57)씨가 인천 시내 자택에서 숨져있는 것을 유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숨진 A 대표이사의 유족들은 "(숨지기) 전날 기내식 납품 문제로 많이 힘들어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경찰은 해당 회사 임직원들을 불러 정확한 사망원인을 수사 중이다. 아시아나 항공은 지난 1일 기내식을 제때 싣지 못해국제선 여객기 80편 중 51편이 1시간 이상 지연 출발했으며, 36편은 기내식이 아예 싣지 못한 상태로 출발했다. 이틀째인 2일에도 지연된 항공기가 11편에 달한다. 6편은 아예 기내식이 없
홍신익 기자
2018-07-02
아시아나 항공 기내식 공급 맡은 납품업체 대표 자살...'사망원인 조사중'
아시아나항공이 기내식 대란사태로 운항이 이틀째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기내식 공급을 맡고 있는 납품업체의 대표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한 매체는 2일(오늘) 오후 "아시아나항공에 기내식을 납품하는 하청업체 F사의 Y대표이사가 오늘(2일) 오전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Y대표의 정확한 사망원인에 대해 경찰은 해당 회사 임직원들을 불러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Y대표는 지난 1일부터 시작된 아시나아 항공 기내식 공급을 위해 며칠동안 밤잠을 못자고 꼬박 새우면서 준비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부족한 생산 여력으로 대규모 기내식을 무리하게 공급하려다 보니 심리적으로 상당한 압박
이상철 기자
2018-07-02
'쁘라삐룬', 장마 전선에 합세... 예상 경로는?
태풍 '쁘라삐룬'의 예상 경로가 공개되었다.지난 1일 기상청에서는 태풍 '쁘라삐룬'의 현황과 전망을 발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쁘라삐룬은 오늘(2일) 밤부터 3일 새벽 사이에 제주도 근처를 지나고, 3일 오전부터 남해안으로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즉 제주도는 오늘 오후부터 내일인 3일 새벽 사이까지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해당하게 되고, 남부지방은 3일 새벽부터 오후 사이까지 쁘라삐룬의 최대 영향을 받게 된다. 이후 태풍은 계속해서 북북동진하여 3일 밤에는 동해상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쁘라삐룬은 열대 해상에서부터 이동한 만큼 많은 수증기를 갖고 북상해, 강한 바람과 많은 비를 뿌린다.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순간최대
김나래 기자
2018-07-02
태풍 '쁘라삐룬' 경로 변경, 예상보다 동쪽으로 치우쳐···직접 영향권은?
태풍 '쁘라삐룬'의 경로가 변경됐다.일요일인 오늘(1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방에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호남 서해안과 경남 남해안을 중심으로는 시간당 30mm 이상의 장대비가 내리면서 호우특보가 내려져 있는 상태.비는 앞으로도 3일까지 100~250㎜ 더 올 것으로 전망된다.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은 애초 예상보다 동쪽으로 치우쳐 2일 밤 제주를 거쳐 3일 낮 남해안 중앙으로 상륙할 것으로 진로가 변경됐다.태풍 쁘라삐룬이 동쪽으로 경로를 점점 바꾸는 가운데, 태풍 직접 영향권에 들어가는 광주·전남 등 남부지방은 강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칠 수 있어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다.
홍신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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