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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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은 28일 채동선음악당에서 벌교문화복합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보성군은 지난 20일 벌교문화복합센터 공사 계약을 체결했고, 이날 벌교읍민 400여 명과 함께 벌교읍 생활권 주민들의 염원을 담아 희망찬 첫발을 내디뎠다. 벌교문화복합센터 건립 사업은 오는 2026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벌교읍 회정리 일원에 총사업비 420억 원을 투입해 3개동 지상 3층, 연면적 1만 524㎡ 규모로 지어진다. 문화 시설동은 작은영화관, 작은도서관, 키즈카페, 아이돌봄센터, 공유 부엌이 자리하고, 생활 시설동에는 동아리방, 그룹활동실, 시청각실, 회의실 등 주민 활동 공간이 들어선다. 체육 시설동은 수영장, 헬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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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이 하반기 담양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마지막으로 올 한해 관내 위기청소년을 위한 지원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군은 올해 3월부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와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드림스타트 등 관계기관과의 협업으로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사업’을 시행하고 관내 12명의 위기청소년을 발굴, 청소년에게 생활지원, 상담지원, 법률지원 등 총 68건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또한 담양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교육지원청,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경찰서, 보건소, 담양군복지재단 등으로 구성된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통해 위기청소년 가정을 발굴해 지원했다.그 밖에도 하반기 청소년 복지심의위원회 심의․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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