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
-
-
-
-
-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8일부터 9월 10일까지 총 24일간 2023년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예약판매 품목은 사과, 배, 애플망고, 샤인머스캣 등 농산 46품목, 한우 등 축산 32품목, 굴비, 전복 등 수산 29품목, 건강식품 55품목, 와인 17품목 등 240여 품목이다. 주요 품목 할인율로는 한우 5~10%, 굴비 최대 20%, 과일 최대 20%, 와인 및 건강식품 최대 60% 가량이다. 특히 수산 품목의 굴비, 갈치, 옥돔은 겨울부터 봄 사이 제철에 잡은 원물을 사전에 수매해 식품안전검사를 통과한 상품만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10만원대 이상 프리미엄 상품도 지난 추석 대비 17% 늘린 130여개 품목을 준비했다. SSG닷컴에
-
-
-
-
하나증권은 16일 셀트리온(068270)이 미국 시장에서 부진한 성적을 내고 있다며 이 회사의 목표주가를 기존 22만원에서 21만원으로 낮췄다.셀트리온의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8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1% 감소했다.매출은 5,240억원으로 같은 기간 12.1% 줄었고, 순이익은 1,510억원으로 18% 감소했다.박재경 연구원은 이날 셀트리온 관련 보고서에서 "셀트리온의 올해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0.4% 증가한 2조2,934억원, 영업이익은 11.0% 늘어난 7,185억원으로 추정한다"며 "이는 기존 추정치(매출액 2조5,315억원, 영업이익 8,155억원)에서 하향 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이에 대해 "북미 시장에서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