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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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그룹이 2021년 총 매출액 21조 2,804억원, 영업이익 2조 7,702억원(전년대비 매출액 42.3%, 영업이익 410.2% 증가)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계열사별로 보면 ㈜효성은 2021년 연간 매출 3조 5,389억원, 영업이익 6,406억원을 달성하며 전년(매출 2조 5,962억원, 영업이익 1,371억원)대비 매출액 36.3%, 영업이익 367.1% 상승했다.지난해 4분기엔 매출 1조 679억원, 영업이익 1,466억원을 달성, 전년 동기(매출 7,534억원, 영업이익 733억원)대비 매출은 41.7%, 영업이익은 99.9% 늘었다.효성티앤씨는 단일사업회사로는 유일하게 2021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1조원 이상의 성과를 달성했다. 효성티앤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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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2021년 연간 연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누적기준 매출 18조 655억원, 영업이익 7,535억원, 당기순이익 5,495억원, 신규 수주 30조 2,690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매출은 국내 주택 부문에서의 견조한 실적과 사우디 마르잔 가스처리 공장, 이라크 바스라 정유공장 고도화설비 공사 등 해외 플랜트 현장 공정이 본격화되면서 전년 동기 6.5%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7.3% 증가했다.특히, 수주는 파주 운정 복합시설 신축공사, 부산 범천 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제주 한림 해상풍력발전 투자개발 사업 등 국내사업 수주와 페루 친체로 신공항 터미널 공사, 사우디 하일-알 주프 380kV 송전선 공사 등 해외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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