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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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박정호)은 ‘ESG 코리아 2021(ESG Korea 2021)’ 얼라이언스 워크숍을 8월 31일 개최해 육성중인 14개 혁신 스타트업들과 함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ESG 경영방안을 모색했다고 1일 밝혔다.‘ESG 코리아 2021’ 얼라이언스(이하 ESG 얼라이언스)는 ESG 분야 스타트업들의 도전과 성장을 돕기 위해 국내외 기업, 사회적기업가 교육 기관, 투자사들이 참여하는 연합체다. SKT와 마이크로소프트, SAP, 소풍벤처스, HGI, 벤처스퀘어, 미라클랩, MYSC, SK사회적기업가센터, SBA 성수 허브, 한양대학교 등 11개 기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ESG 얼라이언스는 지난 6월 ‘ESG 코리아 2021’ 프로그램에 지원한 173개 스타트업 중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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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는 울산시, 한국남부발전,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GS건설, SK증권, 울산지역 중소기업 등과 폐자원 활용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기 위한 ‘플라즈마 기술 활용 청정에너지화 사업’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8월 31일 울산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업운영총괄, 송철호 울산시장, 이승우 한국남부발전사장, 유석재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장, 허윤홍 GS건설 신사업부문 대표, 이창용 SK증권 ESG부문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사업추진에 대해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최근 사용량이 급증한 일회용품 등의 폐자원을 원료로 플라즈마 기술을 활용해 수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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