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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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은 15일 자율주행자동차 산업의 기술개발 촉진 및 적극적인 정책지원에 부합하기 위해 'K-City 무상지원'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2019년 3월부터 시작된 무상 지원 사업은 2020년 11월까지 중소기업, 대학 등 총 74개 기관이 1,226회 무상으로 사용했으며, 자율주행차 임시운행허가 취득, 투자유치, 정부과제 참여, 서비스 런칭, 특허 등의 성과를 창출했다.공단은 중소기업·대학의 지속적인 성과창출(투자, 인력, 생산 등)을 위해서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이전 단계까지 지원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당초 올해 12월에 종료되는 무상지원을 K-City 고도화 사업이 완료되는 22년 6월까지 기간을 연장하며, 세부사항은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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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카카오 VX와 공동으로 제공하는 홈트레이닝 전문 서비스 ‘스마트홈트’의 지난달 기준 누적 가입자수가 작년 대비 12배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누적 이용시간도 315만분을 돌파했다.스마트홈트는 맨손 근력운동과 스트레칭은 물론, 필라테스, 요가, 골프, 복싱, 댄스, 성장체조, 다이어트 등 유명 강사가 알려주는 40여 개의 홈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모바일뿐만 아니라 UHD2, UHD3 셋탑박스를 이용해 U+tv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LG유플러스 고객에게는 스마트홈트의 모든 콘텐츠가 무료로 제공된다.LG유플러스는 코로나19 이후 집콕족이 증가함에 따라, 홈트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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