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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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회장 이동걸)과 한국성장금융(사장 성기홍)은 3일 '2019년 성장지원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서류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지원 51개 운용사 중 35개사가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리그별로는 Mid-Cap 6개사, Growth-Cap 8개사, 벤처리그 15개사, 루키리그 6개사가 각각 1차 서류심사를 통과했다.산업은행과 산은캐피탈, 한국성장금융 등 공동출자기관은 이달중 구술심사 등을 거쳐 위탁 운용사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위탁운용사는 10월말까지 펀드결성을 완료해야 한다. 일괄공모를 통한 정책출자자 위탁운용 출자 규모는 총 8,500억원이다.출자금액은 정부예산 1,000억원과 산업은행 5,300억원, 산은캐피탈 1,000억원, 성장사다리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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