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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항공
쉐보레, 2월 특별 프로모션 실시…일시불 구매시 취등록세 50% 지원
이달 쉐보레(Chevrolet)가 특별 프로모션을 시행하며, 빠른 출고와 함께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쉐보레는 이달, 고객에게 3.9%의 이율로 최대 60개월 특별 할부 프로그램(선수율 30%)을 제공하며, 일시불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스파크 30만 원, 콜로라도 70% 등 취등록세 50%에서 최대 70%까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Love Once Again 프로그램을 통해 쉐보레 차량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스파크 30만 원, 말리부, 트레일블레이저 50만 원, 이쿼녹스, 트래버스, 콜로라도, 타호 100만 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쉐보레는 트레일블레이저를 구매하는 고객이 콤보 프로그램 (현금 지원과 할부 혜택이 결합된 방식) 선택 시 100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2023-02-01
쌍용자동차, 그랜드 세일 페스타 열어 최대 250만원 혜택 제공
쌍용자동차가 이달 ‘그랜드 세일 페스타’를 시행, 차종에 따라 최대 250만원 상당의 혜택(일부모델)을 제공하고, 페스타 미해당 모델 구매 시에도 고객 맞춤형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올 뉴 렉스턴 및 뉴 렉스턴 스포츠&칸 등 렉스턴 브랜드의 ‘그랜드 세일 페스타’ 해당 모델을 일시불로 구입하면 130만원 상당의 퍼펙트 케어 프로그램 제공과 함께 100만원의 주유권 등 총 23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며 로열티프로그램까지 더하면 최대 25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고객의 경제적 여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촘촘하게 설계한 ‘마이 스타일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60개월의 무이자(선수율 5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2023-02-01
기아, 니로 연식 변경 모델 'The 2024 니로' 출시…"선택 폭 넓혔다"
기아가 1일 니로 하이브리드/EV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4 니로’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The 2024 니로는 고객 선호 사양을 트림별로 기본화해 상품성을 향상시키고 신규 패키지 운영으로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기아는 니로 하이브리드와 EV 전 트림에 전자식 룸미러(ECM)을 기본 적용하고 하이브리드 모델의 프레스티지 트림에 전자식 변속 다이얼(SBW)과 레인센서를 기본화해 상품성을 강화했다.또한 기존 최상위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했던 선루프는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프레스티지 트림부터, EV 모델의 경우 기본 트림부터 적용 가능하다.기아는 차량의 C필러 색상 선택이 가능한 ‘엣지 팩’에 새로운 색상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2023-02-01
현대차, 변동금리 신차할부 프로그램 출시…"중도상환 수수료 면제"
현대자동차가 최근 고금리로 할부 이자 부담이 크게 높아진 상황에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한 변동금리 신차 할부 프로그램을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변동금리 할부 프로그램은 3개월 단위로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 변동을 반영해 할부 금리가 결정된다. 추후 금리 인하 시 고객 이자 부담이 줄어들 수 있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원리금 균등 상환방식, 60개월 할부 단일상품으로 운영된다.예를 들어 대출확정 시점의 CD금리(91일물) 보다 3개월 후 CD 금리(91일물)가 1.0% 포인트 낮아진다면, 고객의 대출금리도 대출확정 시점보다 1.0% 포인트 낮아지게 된다.변동금리 할부 프로그램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2023-02-01
현대모비스, 지난해 해외 완성차 업체 대상 ‘46억 달러’ 수주 실적 기록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해외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46.5억 달러(약 5.7조원) 규모의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현대모비스측에 따르면 이는 지난 2000년대 초반부터 자동차 핵심부품 해외 수주에 본격적으로 나선 이래로 사상 최대 성과로, 애초 계획했던 목표치를 초과 달성한 것은 물론, 전년 대비 무려 2배 가까이 오른 수치다.현대모비스측에 따르면 해외수주 확대는 글로벌 현지에 안정적인 생산 거점을 구축하고 특화된 영업 조직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수주 활동을 펼친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이며 여기에 전동화 부품도 수주 주력 제품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성장에 힘을 보탰다는 것이 현대모비스측 설명이다. 현대모비스는 핵심부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2023-01-31
현대차그룹, 獨 아우토빌트 '2022 최고의 수입차' 4개 차급 석권
‘자동차 본고장’ 독일로 수출한 현대차그룹의 차량이 최고의 자리에 우뚝 섰다.현대차그룹은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 ‘아우토빌트(Auto Bild)’가 최근호에 게재한 ‘2022 최고의 수입차’ 7개 차급 중 4개 차급을 석권했다고 30일 밝혔다.아우토빌트는 지난해 평가한 차량 중 소형, 준중형(콤팩트), 소형 SUV, 준중형 SUV, 크로스오버 SUV, 중형, 대형 등 7개 차급별 가장 우수한 수입차 7종을 선정했다.이 중 현대차그룹은 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크로스오버 SUV) △G80 전동화 모델(대형) △베이온(소형 SUV) △씨드(준중형) 등 4개 차량이 이름을 올렸다.아우토빌트는 GV70 전동화 모델에 대해 “‘액티브 로드 노이즈 컨트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2023-01-30
현대차그룹, 모빌리티와 건물 연결…'모바일 리빙 스페이스' 비전 공개
현대차그룹은 모빌리티와 건물의 유기적인 연결 시나리오를 보여주는 ‘모바일 리빙 스페이스(Mobile Living Space: 움직이는 생활 공간)’ 애니메이션 영상을 통해 모빌리티 공간을 재정의하는 미래 비전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약 4분 분량의 영상에서 현대차그룹은 모빌리티가 건물에 부착되어 탑승객이 외부 노출 없이 양쪽을 자유롭게 오가는 상황을 묘사했으며, 건물에서 생활할 때도 모빌리티의 공간은 물론 공조 시스템과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까지, 차량의 기능을 마치 집과 사무실의 전자기기처럼 활용하는 가능성을 제시했다.현대차그룹은 지난 2020년에 이미 ‘액티브 하우스’라는 미래 기술 영상을 통해 건물과 모빌리티의 연결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2023-01-30
기아,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2조 6,243억원…전년比 123.3%↑
기아㈜는 27일 컨퍼런스콜로 기업설명회(IR)를 열어 올 4분기 경영실적이 73만 259대(전년 대비 12.7%↑)를 판매했으며(도매 기준), 이에 따른 경영실적은 △매출액 23조 1,642억원(34.8%↑) △영업이익 2조 6,243억원(123.3%↑) △경상이익 2조 6,301억원(61.3%↑) △당기순이익 2조 365억원(63.2%↑)을 기록했다고 밝혔다.기아 관계자는 지난 4분기 실적과 관련해 “부품 수급 개선에 따른 가용 재고 확대로 판매가 증가했고, 강화된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고수익 차량 중심 판매에 따른 판매 가격 상승, 인센티브 절감 등 수익 구조가 개선된 가운데 우호적 환율 영향이 지속돼 매출과 수익성이 크게 확대됐다”고 설명했다.2022년 4분기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2023-01-27
증권사들, 현대차 목표가 일제 상향…"전기차 선진시장 3위 등 반영"
증권사들이 작년에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둔 현대차(005380)의 목표주가를 27일 일제히 올렸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현대차에 글로벌 완성차업체 평균 주가수익비율(PER) 7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21만5천원에서 23만원으로 높였다.임은영 연구원은 "현대차·기아는 그동안 낮은 수익성, 신흥시장 중심의 판매 포트폴리오로 높은 실적 변동성, 낮은 배당 성향으로 주가수익비율(PER)이 6∼9배에 머물러 왔지만 대당 영업이익이 도요타를 추월하고 혼다와는 격차를 축소하는 등 수익성이 개선됐고, 주주환원 정책과 선진시장에서의 전기차 3위 지위 등으로 일본 업체의 주가수익비율(PER) 범위 8∼12배로 상승이 가능하다"고 봤다.정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2023-01-27
현대모비스 연 매출 사상 첫 50조원 돌파…4분기 영업이익 24.9%↑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악화된 대외환경 속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다.27일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매출 51조 9,063억원, 영업이익 2조 265억원, 당기순이익 2조 4,87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4.5%, 5.3% 증가했고 영업이익만 소폭(-0.7%) 감소했다. 현대모비스의 연간 매출이 50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글로벌 인플레이션과 경기 둔화, 공급망 불안정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미래 모빌리티 프로바이더’로의 전환을 이어가며 얻어낸 값진 성과다. 전동화 부문 수익성 증대와 고부가가치 핵심 부품 공급 확대, 성공적인 글로벌 영업 활동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특히 전동화 부문 매출이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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