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식품·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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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식’에서 ‘일상식’이 된 즉석밥 시장에서 오뚜기 활약이 계속되고 있다. ㈜오뚜기는 ‘오뚜기 즉석밥’ 누적 생산량이 20억 개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20년 이후 연간 3억 개 내외의 생산량을 이어왔으며, 최근 1년간 즉석밥 시장에서 오뚜기 점유율은 31.6% (수량 기준, 닐슨 출처)를 차지하고 있다. ㈜오뚜기는 지난 2004년 ‘맛있는 오뚜기밥’으로 즉석밥 시장에 진출했으며, 현재 선보인 즉석밥은 백미류(흰밥, 고시히카리, 골드퀸 등 3종), 잡곡류(발아현미, 발아흑미, 찰현미, 오곡 등 4종), 식감만족(찰기가득 진밥, 고슬고슬 된밥, 찰진 흑미잡곡밥, 부드러운 현미잡곡밥 등 4종), 오뮤(제육고추장, 귀리잡곡,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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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가 제과류 및 빙과류 등 일부 제품의 가격을 오는 2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인상한다고 27일 밝혔다. 제과류 주요 제품으로는 자일리톨 용기제품 중량을 기존 87g에서 100g으로 늘리면서 가격도 기존 5,000원에서 6,000원으로 인상한다. 몽쉘도 기존 192g에서 204g으로 중량을 키우고 가격도 3,000원에서 3,300원으로 조정한다. 또, 가나초콜릿과 목캔디는 기존 1,000원에서 1,200원, 마가렛트는 기존 3,000원에서 3,300원, 초코빼빼로와 꼬깔콘은 기존 1,500원에서 1,700원으로 인상된다. 빙과류 주요 제품으로는 스크류, 죠스바가 기존 500원에서 600원으로 인상되고, 월드콘, 찰떡아이스, 설레임은 기존 1,000원에서 1,200원으로 인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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