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물류·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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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 포털’ 11번가(사장 이상호)가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의 면세 상품을 오픈마켓 최초로 단독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11번가는 정부의 한시적 면세 상품 국내 판매 허용 정책에 따라 신라아이파크면세점에 입점한 ‘투미’, ‘에트로’, ‘만다리나덕’, ‘토리버치’, ‘발리’, ‘토즈’, ‘펜디’, ‘겐조’, ‘지미추’, ‘지방시’, ‘클로에’ 등 24개 인기 브랜드의 재고 면세품 약 4,600종의 상품을 11번가에서 단독 판매한다.11번가는 특별 기획전 페이지를 마련해 8월 10일 1차 판매 물량 1700여 종의 면세품 판매를 시작한다. 매주 각 브랜드 별 대표 특가 상품을 선보이는 한편, 가방, 지갑, 선글라스 등 다양한 상품을 면세점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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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는 6~8일 3일간 ‘88데이’를 열고 모든 상품 가격의 끝자리를 88원에 맞춰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길어진 장마 기간에 맞춰 ‘장마 콘셉트관’을 운영한다. 장마철 필수품인 우산 등 다양한 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행사 기간 총 90개 타임딜도 오픈한다. 하루에 총 10번(0시, 2시, 8시, 10시, 12시, 14시, 16시, 18시, 20시, 22시) 3개씩 판매한다. 88데이에서 모든 상품은 가격 끝자리를 ‘88원’, ‘888원’ 등에 맞춰 판매한다. 가구를 제외한 전 상품은 무료로 배송한다.행사를 기념해 ‘행운의 100원 응모딜’ 이벤트를 진행한다. 6일 0시부터 5일간 참여할 수 있으며, 중복 응모 가능하다. 응모딜은 삼성 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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