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는 행운의 가치, ‘럭키캔’

기사입력 : 2018-08-20 1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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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이경훈 기자]
사람들은 예상치 못한 행운이 따를 때 기쁨을 느낀다. 일상의 고단함 속에서 만나는 뜻밖의 호재는 삶의 새로운 활력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요즘은 다가올 행운을 기다리기 보다 스스로 찾아 나서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들이 찾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일명 ‘소확행’을 선사하는 것이 주식회사 ‘바라’에서 시작한 ‘럭키캔’이다. 소비자가 일정 금액을 부담하면 특정한 상품을 선별해서 제공하는 서브 스크립션 커머스 럭키캔은 통조림 안에 다양한 가격대의 브랜드 상품을 무작위로 담아 발송하는 형태다.

따라서 ‘서브스크립션 캔’이라고도 불리는 해당 제품은 예측 불가능한 즐거움으로 가득 차있다. 통조림을 열어보기 전까지는 어떤 상품이 들어있는지 전혀 알 수 없기에 제품을 개봉하는 설렘이 배가 되는 것이다. 또한 의외의 상품을 받았을 때 느끼는 놀라움과 기쁨도 쏠쏠하다.

‘브랜드 시계 럭키캔’, ‘커플시계 럭키캔’을 비롯해 페레가모 제품과 브랜드 시계가 들어있는 ‘페레가모 럭키캔’, 최소 40만원부터 200만원까지의 메탈시계를 제공하는 ‘스틸 럭키캔’, 브랜드 시계와 플레이스테이션, 닌텐도 등의 게임기가 함께 하는 ‘게임캔’ 등 총 다섯 가지로 출시된 럭키캔은 무역협회가 주관하는 정품인증사업 시스템 ‘히든 태그’를 도입하는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국내 업체 중에서는 유일하게 중국 위변조방지산업협회에서 위조방지 서비스에 대한 정식 인증을 받은 상태다. LG 생활건강, 롯데면세점, YG, 텐바이텐, 난다, 클리오, 카버코리아 등 유명 브랜드들이 대표적으로 이용하는 정품 및 제품인증 서비스를 통해 불법 가품에 대한 피해 우려를 사전 차단한 것이다.

이와 더불어 고객중심 서비스와 신규 아이템 개발, 전문적인 CS 구축에 힘써온 럭키캔은 국민일보가 주최하고 지밸리가 후원한 ‘2017 고객 선호 브랜드 지수’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브랜드 본사, 라이선스사, 유통사 등과 다이렉트로 제휴한 정식 제품만을 제공한다는 점이 고객의 높은 신뢰를 얻은 것이다.

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으로 그 이상의 가치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에게 선호되고 있는 럭키캔 관계자는 “주식회사 바라는 다양한 상품 개발과 해외진출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제품에 대한 상세정보 확인 및 구매는 당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경훈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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