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고 네트워크, 후오비 패스트 트랙 후보 등록에 이어 코바와 파트너십 발표

기사입력 : 2019-07-18 12: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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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오리고 네트워크(Origo.Network)는 후오비 글로벌에서 진행하는 유망 암호화폐 발굴 플랫폼 '패스트 트랙(Fast Track)' 프로젝트에 선정되었으며, 과학적 컴퓨팅 스택 전체를 지원하는 데이터 개인 정보 보호 프로젝트 코바(COVA)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바의 공동 설립자 인 레이몬드 가오 (Raymond Gao)는 “우리는 오리고와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 두 프로젝트 모두 프라이버시 보호와 동일한 가치를 공유하며 주목할 만한 이정표를 세웠다”고 기뻐했다.

오리고 네트워크(Origo.Network)는 2018년 9월 8일 베이징에서 열린 Public Chain Daily Developer (P.O.D) 컨퍼런스에 참가, IOTA, 질리카, 온톨로지 등을 제치고 가장 영향력 있는 퍼블릭 체인 상을 수상했다. 지난 3월 28일에는 POW’ER 2019 China Blockchain Contributors Annual Summit에서 2018년 신규 블록체인 프로젝트 상(2018 NEW Blockchain Project Award)을 수상한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블록체인 스마트 거래시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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