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펀드, 부동산 투자상품 risk hedge를 위한 감정평가법인 공감과 업무협약

기사입력 : 2020-01-30 11: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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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P2P플랫폼 오아시스펀드를 운영하는 김성길 대표는 지난 14일 오아시스펀드 본사에서 감정평가법인 공감(대표이사 김경주)과 부동산 투자상품 risk hedge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감정평가법인 공감의 부동산 감정평가 및 자문서비스를 활용함으로써, 오아시스펀드는 부동산 투자상품에 대한 심사역량을 고도화하여 부동산투자리스크 및 손실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게 되었다.

감정평가법인 공감은 ‘Data Explain the Price’라는 회사의 모토에 맞게 구성원 전원이 통계 데이터 분석 역량과 전산 역량을 지닌 감정평가사들로 이루어져 있어, 국내 부동산분야의 최고 전문가 집단으로 인정받는 감정평가업계 내에서도 첨단 평가기업으로서 정평이 나 있다. 현재 SH공사, 한국산업단지공단, 건설근로자공제회 등 공기업과 다수의 금융기관들이 감정평가법인 공감의 전문성 높은 감정평가 및 자문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김성길 대표는 “이번 양사의 협약으로 오아시스펀드는 투자자들이 믿고 투자할 수 있는 P2P금융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고, 감정평가법인 공감은 담보 평가 및 심사분야에서 한층 폭넓은 저변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오아시스펀드는 투자자 원금보호와 대출자 모두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하여 더욱더 안전하고 체계적인 상품을 개발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8월 법제화를 준비하며 부동산 위주의 투자가 아닌 저신용자를 위한 저금리 신용상품도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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