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소화흡수 능력이 성장발육에 큰 영향 미쳐

기사입력 : 2020-02-27 15: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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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영국 가디언지 발표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 신장이 여성의 경우 20.1cm, 남성의 경우 15.1cm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의 경우엔 세계 200개 국가 중에서 가장 급격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남성 또한 100년만에 거의 100개 나라를 건너뛰며 빠르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어린이 키성장 제품도 판매 점유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다만 시중에 출시된 다수 제품 중 실제 효능이 검증된 제품은 힘들다는 전문가 의견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2019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활용해 허위 및 과대 광고를 한 업체를 조사한 결과 키 성장 등 검증되지 않은 효능을 홍보한 업체가 다수 적발된 바 있다. 또한 전문가들 또한 업체들이 임상실험을 진행해 결과치를 발표하지만 그 결과가 제품의 효능인지, 성장기 어린이의 일반적인 발육인지 구분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지난 100년여간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의 평균 신장은 점차 커지고 있으며, 이는 경제발전에 따라 충분한 영양섭취가 가능해졌다는 점이 가장 주요한 요인으로 손꼽힌다. 실제로 유전적으로 큰 차이가 없는 북한의 경우, 1914년 여성의 평균 키는 남한 여성보다 컸지만 2014년에는 남한 여성보다 평균 신장이 더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어린이의 식습관 및 소화흡수 기능 개선식품 ‘바브로10’을 출시한 네이처닥터는 “키 성장발육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규칙적인 식사이며, 성장이 더딘 아이들은 식사를 자주 거르거나, 소화흡수 기능이 저하된 상황일 확률이 높다”며 “바브로10은 소화흡수력을 높이는 유산균을 제공해 주기적인 식사만으로도 성장발육이 활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바브로10의 주요 성분은 코팅 없이도 위산에 죽지않고 장까지 도달해 120만배 증식하는 유산균으로 이는 한국, 미국, EU 특허를 획득한 식물성 유산균이다. 또한 고강도 효소와 특허받은 식물성 유산균, 프리바이오틱스와 칼슘, 아연, 옥타코사놀 등이 함유돼 소화흡수 기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제품은 설탕, 인공색소, 인공감미료를 첨가하지 않았으며, 아이들이 식사 전후로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달콤한 캔디형으로 제작됐다.

현재 바브로10은 제품 2개를 사면 1개를 추가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 중으로 관심있는 이는 바브로 온라인 쇼핑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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