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물식품, SNS서 주목받은 ‘마약계란장’ 레시피 선보여

- 요리의 깊이 더 해주는 100% 자연 발효 양조간장 ‘생명물간장’ 눈길 끌어

기사입력 : 2020-03-13 10: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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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00% 자연 발효 양조간장 ‘생명물간장’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농림축산부의 2016년 통계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계란 소비량은 1인당 연평균 268개로 유럽연합(EU) 국가들의 평균 소비량(220~230개)보다 많다. 이에 다양한 계란 활용 레시피가 꾸준히 관심을 받아 왔고, 조리법이 간단하고, 다른 요리에 활용하기 쉬운 ‘마약계란장’이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생명물식품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신앙촌푸드’를 통해 100% 자연 발효 양조간장 ‘생명물간장’으로 만든 ‘마약계란장’ 레시피를 공개했다.

마약계란장 레시피의 핵심 재료인 생명물간장은 국내 최초로 특허받은 기술 ‘땅속 발효’로 제조된 100% 양조간장으로 간장 특유의 감칠맛과 깊은 향을 그대로 살린 제품이다. 사계절 알맞은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 최적의 발효 조건에서 생산되는 해당 제품은 4,400여 시간 동안 클래식 음악을 틀어 미생물의 행복한 발효 환경을 유지하는 등의 노력으로 간장의 풍미를 한껏 끌어올렸다는 평이다.

생명물식품 관계자는 “요리의 깊이를 더해주는 자연 발효 간장 '생명물간장'은 100% 자연 발효 양조 간장으로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드실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연구를 통해 더 건강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생명물식품의 생명물간장은 박태선 회장이 세운 천부교 신앙촌, 전국 신앙촌상회를 비롯해 백화점, 온라인몰에서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신앙촌은 박태선 회장이 천부교 교인들의 마을로 건립한 곳으로 아마추어 음악가를 위한 제24회 시온콩쿠르 개최를 앞두고 있다.

◇ 마약계란장

<재료>
달걀 4개, 소금 작은술, 식초 작은술, 참기름 1큰술, 물, 간장, (기호에 따라)다진 쪽파 또는 대파

<만드는 법>
1. 냄비에 물, 소금, 식초를 넣고 끊인다.
2. 물이 끓으면 6분 30초 동안 달걀을 삶는다.
3. 달걀을 얼음물에 담가 충분히 식힌 후, 껍질을 제거한다.
4. 볼에 물, 간장, 참기름, 쪽파, 고추 등을 넣고 섞는다.
5. 껍질을 깐 달걀 을 4번에 넣고, 6시간 이상 숙성한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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